후기

뉴욕 미슐랭1스타 제주 누들바

핵심요약

뉴욕 웨스트 빌리지의 미슐랭1스타 한식당 제주 누들바는 3코스+와인 2잔 60~70불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 메뉴3개+와인2잔 기준 60~70불, 국수만 먹으면 20불 안쪽
  • 웨스트 빌리지 위치, 예약 없이 가서 입구 웨이팅 약 30분
  • 대표 메뉴는 소라면(진한 곰탕풍 고기국수), 참치 육회·고추장 볶음도 추천
  • 와인은 잔당 10달러 초중반대, 식사 후 팁을 받지 않음
  • 테이블석·바 테이블 모두 있어 혼자 온 여행객도 이용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제주 누들바 가격대는 얼마인가요?

메뉴 3개와 와인 2잔을 곁들이면 60~70불 정도 나오고, 국수 단품만 먹으면 20불 안쪽입니다. 미슐랭1스타치고 저렴한 편이며 와인 가격도 잔당 10달러 초중반대로 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2.제주 누들바 위치와 웨이팅은 어떤가요?

웨스트 빌리지에 있고 예약 없이 방문 시 입구에서 약 30분 웨이팅했습니다. 번호를 남기면 자리가 나는 대로 문자로 알려주며, 테이블석과 바 테이블이 있어 혼자 온 사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3.제주 누들바에서 뭘 먹으면 좋나요?

참치 육회와 고추장 볶음, 대표 메뉴인 소라면(고기 국수)을 추천합니다. 소라면은 국물 위에 얇은 막이 뜰 정도로 진하게 고은 곰탕 느낌이며, 고추장 계열 메뉴는 탄닌감 있는 쉬라즈 같은 레드와인과 잘 어울린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메뉴3개+와인2잔 60~70불(2019년 방문 기준) · 국수 단품 20불 안쪽 · 와인 잔당 10달러 초중반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예약 없이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아 식사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메뉴 3개와 와인 2잔을 먹고 60~70불을 냈으며, 계산 후 팁을 받지 않아 이유를 알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미슐랭3스타 레스토랑 출신 더글라스 김 셰프의

맨해튼의 미슐랭1스타를 받은 한식 레스토랑 제주 누들바 입니다.

웨스트 빌리지 쪽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이근처에 분위기좋은 레스토랑과 바가  많이 밀집해 있는것 같았어요

근처에 스몰스라고 괜찮은 재즈바도 있는데  식사후에 재즈공연 보러가시는것도 추천 드립니다.

 

추천 코스는  첼시마켓 구경- >스타벅스리저브 에서 커피한잔 -> 제주누들바에서 저녁식사 -> 스몰스 재즈바에서 재즈관람  하시면  꽉찬 반나절 일정 가능하실것 같아요

 



 

전 메뉴3개 와인2잔 마셔서 60~70불 사이정도 나왔던것같습니다.

미슐랭1스타 치고 엄청 저렴하죠?

 

그냥 국수만 드시면 20불 안쪽이니 가성비 좋은것같습니다.

근데 국수만 드시지마시고 참치 육회, 고추장 볶음 같은 메뉴도 시켜드셔 보세요

 전 국수보다 이 메뉴들이 너무 맛있었어요

 

 

 


 

인기가 좋아서 만석이었는데 한 30분정도 입구에서 웨이팅한것 같아요

번호 알려드리면 문자로 자리났다고 알려주시니까 좋은것같아요

직원분들은 모두 아시안계 였는데 한국분들 이신지는 모르겠어요

한국말은 안걸어봐서 ...

 



 

와인가격도 상당히 리즈너블 합니다 잔당 10달러 초중반대 였던거 같아요



 


 


 

참치도 좋은거 쓰시는지 상당히 부드럽고  김도 생김이 아니라 조미김 쓰셔서

짭짤한게 참치랑 잘어울렸어요  

화이트나 샴페인이랑 잘어울릴것 같아요



 

메인 셰프님



 

얘는 고추장 볶음 이라는 메뉴인데 밥위에 고추장소스로 볶은 다진고기가 올라가있어요

얘도 존맛입니다 ㅠㅠ

 

흔히들 한국음식은 와인이랑 안어울린다고 생각하시지만

레드와인 그중에서도  상대적으로 탄닌감 있고 진한 쉬라즈 ,  칠레와인 과  고추장, 고추가루가 상당히 잘어울려요

고추장불고기, 고추장볶음 , 감자탕 뭐 이런 음식이랑 드시면  와인에서 없던 단맛이 나거든요

그래서 이 메뉴는 레드와인과 함께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이 레스토랑 메인격인 소라면 입니다

말이 라면이지 제주 고기 국수 고급버전? 입니다

국물이 일반 고기국수 국물이 아니라  엄청 진하게 고아놓은 곰탕 느낌이었어요

얼마나 진하냐면 국물위에 얇은 막이 떠있을정도 입니다.

 

상대적으로 앞선 음식들에비해 간은 약한편이었고  국물은 진한편인데 기름진 느낌은 아니라서

미국인들 입맛에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맛인것 같았어요

 

간도 어느정도있고 진한 맛을 좋아하는  저같은 변태입맛에겐 좀 약한느낌 이었습니다.

다음에오면 다른 국수 먹어보고 싶네요

 

하지만 앞의 에피타이저 격인 작은 요리들이 너무좋았고  국수 자체도 제스타일이랑 다른거지

완성도가 떨어지거나 맛이없다는건 아니라서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식당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하기도 좋을것같고 ,  가격도 미슐랭1스타 치고 아니 뉴욕 물가 생각해도

합리적인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와인가격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식사후에 왜인지 모르겠는데 팁을 안받으시더라구요   식사값 계산하고  팁드리려고 카드들고 앉아있었는데

직원분이 계산다된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왜안받으신건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좌석은 테이블석도 바 테이블도 있으니  혼자 여행오신분들도 가볍게 즐기실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가성비 좋은 레스토랑 찾으시는 분들께 강추 드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2-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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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68 · 댓글 12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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