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이번 뉴욕 여행와서
간단한 단어정도와 대답정도만 쓰고
나머지는 파파고나 구글 번역기로 대화를 했어요.
그런 상태에서 오늘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를
다녀왔는데 스테이크 맛은 있으나 질긴편이고
중요한건 확실히 동양인 무시합니다. ^^
자리도 다쓴 식기들 왔다갔다하는 자리 바로 앞으로
주어서 웨이터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치일정도로
불편한 자리를 주었고
물, 와인을 따라줄때 정말ㅋㅋㅋㅋ
화분에 물 주듯이 무지막지하게 따라줘서
테이블 식탁보에 다 튀었네요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는 담당 웨이터 성격이 좀 털털한가보다
이해하려고했어요.
하지만 계산서 달라고하니 정확히 테이블에 던지듯이
저한테 주었고 계산서에 카드 꽂아서 준 후
외투만 입고있으려 자리에서 일어나 외투를 입는데
어디가느냐 계산 아직 안끝났으니 앉으라고
강압적으로 말하더군요.
팁 20%포함해서 인당 약 13만원씩 쓰고 왔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네요ㅋㅋㅋ
외국인과 대화가 수월할정도인 분들이 아니면
정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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