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슐랭 식당 제주 누들바 후기에요

생긴지 얼마 안되었는데 미국 현지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제주 라멘바 사진이에요 
2019년 미슐랭 1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는데, 그런것 치고는 $20불 안되는 가격(?)에 맛볼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라 ~~ 고고씽
위치는 첼시 마켓 에서 멀지 않아요.  





내부는 깔끔한 뉴욕 스타일!!  저는 8시에 갔는데 거의 꽉 차 있었지만 기다리지 않고 앉을 수 있었어요 ~  
참, 점심에는 안연다는군요. 저녁식사만 가능 하니 참고 하세요~ 



뉴욕에서 제주 글씨를 보니 왠지 뿌듯... 
 메뉴 사진을 미처 못찍었는데..라멘종류는 그리 많지 않으니.. 검색하면 다 뜹니다 ^^; 



기본 메뉴인 수육 국물 라면을 주문 하려고 했는데.. 막상 눈에 들어온것은 한정판 와규 라멘 ($39).. 언제 또 오지 싶어 질러버립니다. 그래도 비주얼에 두근두근.. 
  



그래 이왕 먹는거 우니도 추가했어요. 황금빛 우니의 자태.. 



한그릇에 이정도면 스테이크 부럽지 않습니다. 보기만 해도 JMT 스멜 



그리고 수란도 추가...  ㅎㅎㅎ  넣어서 풀어 먹으라고 하네요. 



라면 면발이 통통 살아있는건 당연하구요,  
일본 라멘은 국물이 짠데, 수육 국물을 써서 그런지..  짜지도 않고 부드럽습니다.  
고기랑 우니랑 같이 촵촵 하니 넘나 부드러운 맛... 
제주도 고기 국수의 뉴욕판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다음에 갈 기회가 되면 미역라면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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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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