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기들을 적으면서 다시금 참 많이 먹었다라는 생각이 드는 뉴욕이네요😅😅 뉴욕에서 있으면서 멋진까지는 아니지만 다녀본 카페 후기를 공유해보자면요,
👉블루 보틀 커피 5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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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국에 없는 블루 보틀이라 해외에 있는 블루보틀은 들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 입맛에는 늘 조금 산미가 강하게 느껴지는 커피 맛이지만, 오랜만에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 매그놀리아 컵케익 &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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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오브 더 락 근처에 매그놀리아 좌석이 없는 커피에서 사서 록펠러 센터 지하의 공간에서 스타벅스와 함께 즐긴 시그니처 바나나 푸딩과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레드벨벳 컵케이크. 한국에 비해 사이즈도 더 크고 맛있었습니다. 현대백화점에서 종종 사먹곤 했는데, 본점에서 없어져, 아쉽네요...
👉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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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켓에서 바로 옆 건물이고요, 12월에 이태리에도 매장을 오픈하고, 뉴욕에도 오픈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스폐셜 원두로 시켜서 맛 보았는데, 제 입맛에는 쏘쏘였습니다. 아마 그냥 일반 스타벅스 맛에 너무 길들여진 제 입맛 탓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 소호 라 콜롬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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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 위치해 있는 라 콜롬보 커피고요, 카페라떼가 블루보틀보다 훨씬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잘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모든 후기에서도 다들 블루보틀 보다 더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 생각보다 카페에 많이 들를 시간도 없었지만, 사진은 없지만 들렀던. 카페는 트럼프 타워 2층애 스타벅스가 있었는데, 정말 휴식과 목축임이 목적이라 커피가 아니라 사과주스랑 물을 마셨던 적이 있는데, 딱 미국 맛 사과주스 였습니다. 어렸을 때 많이 먹었던 추억의 그 맛. 또한 제가 묵었던 호텔 1층 마켓에 스타벅스 커피를 판매하고 있어, 커피를 거기서도 많이 테이크아웃 해 방 안에서 먹어서 더더욱이 들를 시간이 없었던 것 같네요🙂🙃
7박 9일 뉴욕은 정말 짧게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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