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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 EXPRESS
$11.87
서울에서도 정말 좋아해서 자주 가던 식당인데, 서울보다 양이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차우면에 오렌지치킨을 얹어서 먹었고, 칠리소스와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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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
$10.97
Pret À Manger는 영국에서 가봤었는데, 뉴욕에도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방문했습니다.
미국은 모든 게 양이 많은 느낌입니다.
샐러드로 배가 찰까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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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OTLE
$12.03
많은 분들께서 좋아하시는 치폴레입니다.
주문방식은 서브웨이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하나하나 선택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저는 white rice에 pinto beans, tomatoes & corns, sour cream을 올려 먹었습니다. 과카몰리는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역시나 양도 푸짐하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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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OLIA BAKERY
$6
매그놀리아 첫 방문을 서울이 아닌 뉴욕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바나나푸딩의 medium 사이즈를 먹어 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걷다가 멈춰 서서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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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Bottle Coffee
$5.44
블루보틀 라떼입니다. 록펠러센터 지하 concourse에 위치한 매장에서 마셨고, 직원분들도 다 친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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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fil-A
$10.88
치킨버거로 유명한 칙필라입니다. KFC 치킨버거맛을 상상하고 들어갔으나, 제 기준 KFC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여행 중 재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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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GUYS
$13
오바마덕에 유명해진 파이브 가이즈입니다. 인앤아웃 치즈버거를 좋아해서 이번 뉴욕 방문 때 비슷한 게 없을까 했었는데, 동부에서는 파이브 가이즈를 찾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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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mptown Coffee Roasters
$4.36
뉴욕에 와서 마시는 3번째 커피였는데, 단연 최고였습니다.
앞으로도 방문해볼 카페가 많이 있지만, 우선 현재까지는 서울에 있는 여느 카페들보다 훌륭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틀동안 방문한 곳만 쭉 나열해 봤는데, 혹시 또 좋은 곳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