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NOMO Kitchen 가는날
뉴욕여행을 준비하며
꼭 가고 싶었던 곳 중 하나였다.
인스타서 많이 봤던 사진속 장소가
내 눈앞에 있었다
노모호텔1층에 있는
노모키친.
가을이라 조금은 쓸쓸한 모습의
야외 테라스.
호텔직원의 안내를 받아 입장
![]()
춤이라도 추고싶었다
사진으로 보던 그장소에 내가 서있다니..
많지 않은
Breakfast menu 정독 중..
와 본 것에 만족 하고
커피 한잔에 만족할 나에게
브랙퍼스트를 사 주겠다는 양언니
![]()
온실 같은 통창으로
샹들리에 넘어 하늘이 보인다.
어두워지면 샹들이에의 조명이 빛을 발하며
또다른 분위기의 장소가 되는듯.
음식을 기다리며
여기저기 사진으로 남기기
과즙이 살아있는
자몽쥬스가 먼저 나오고
omelets
시금치와 버섯,
리코타 치즈가 듬뿍들어간 오물렛에
달콤한 드레싱이 곁들어진 샐러드.
Lemon Ricotta Pancakes
팬케이크를 자를때
레몬향이 진하게 난다.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와
곁들여 먹으니 맛있었지만,
시럽을 따로 주지 않고
양이 적어서 아쉬웠다.
신나 보이는 Yang양
좋은 분위기에
재방문의사가 100%있는곳이었다
하지만,
아직 뉴욕에 못가본곳이 너무나 많기에
이 곳 앞을 우연히 지난다면
커피한잔 하러 다시 들어가고 싶은
그런 맛집 멋집이다
영수증과 함께나온 엽서
행복한 기억 남겨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