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클린 브릿지 주변 걸어다니다가 다리도 아프고 해서 들어간 곳이다.
생각해보면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사진상에 보이는 오른쪽으로 들어갔다.
왼쪽 문은 다른 문인듯...
내부에 테이블 3~4정도에 바 테이블에 2석 정도 있었는데 바 테이블 말고는 자리가 없었다.
내부 찍기에는 사람이 많아서 패스
주문하고 앉았다.
차이티라떼는 달지 않은 걸로 주문했다.
딸기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주문했는데 예상이 그대로 맞았다.
예상대로 딸기가 새콤달콤하고 밑에 타르트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웠다.
한 순간의 선택이 잘 맞은 경우였다.ㅋㅋㅋ
계속 사람들이 들어오니 이것만 먹고 일어났다.
더 먹고 온게 좀 아쉽다.
여기 타르트 진짜 맛있었는데 사진으로 다시 봐도 맛있어 보인다.
아직까지 이런 타르트를 못만났다고 한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