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홀로 뉴욕] 브룩클린 작은 베이커리 Almondine Bakery

브룩클린 브릿지 주변 걸어다니다가 다리도 아프고 해서 들어간 곳이다.

생각해보면 얼마 걷지도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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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입구

사진상에 보이는 오른쪽으로 들어갔다.

왼쪽 문은 다른 문인듯...

내부에 테이블 3~4정도에 바 테이블에 2석 정도 있었는데 바 테이블 말고는 자리가 없었다.

내부 찍기에는 사람이 많아서 패스

주문하고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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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티라떼와 스트로베리 타르트

차이티라떼는 달지 않은 걸로 주문했다.

딸기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주문했는데 예상이 그대로 맞았다.

스트로베리 타르트

예상대로 딸기가 새콤달콤하고 밑에 타르트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웠다.

한 순간의 선택이 잘 맞은 경우였다.ㅋㅋㅋ

계속 사람들이 들어오니 이것만 먹고 일어났다.

더 먹고 온게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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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타르트 진짜 맛있었는데 사진으로 다시 봐도 맛있어 보인다.

아직까지 이런 타르트를 못만났다고 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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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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