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었던 첼시마켓의 랍스터 플레이스 후기 입니다!!!
첼시마켓 입구를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후기로 올리던 이정표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잘못왔나 싶었지만 직진본능!
직진으로 쭉~가다보니 자주보던 이정표 확인하고 가게찾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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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플레이스 매장은 해산물 파는곳 가장 안쪽이에요
저의 주문은 M사이즈 랍스터 한개, 클램차우더M, 콜라
저는 저랑 친척 여동생 둘이 먹었는데 랍스터는 진짜 양이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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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한마리씩 먹어도 좋겠다 싶을정도.... 그리고 클램차우더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폭풍흡입! 스프는 셀프로 떠서 먹는건데 그곳에 종류가 많아요! 그 중 흰색! 그걸먹었습니다~ 돈만 많다면 인당 한마리 먹고싶었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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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아서 더 맛있었던 거겠죠 가격은 영수증을 버려서 기억이 안나는데 60달러 정도? 나왔던거같아요 맛은 있으나 비싼..연말이라 관광객이 많은건지 점심시간이라 많았던건지
롯데월드 줄 선것처럼 사람 진짜많고 자리없고..
저희도 자리 찾고 있는데 한국인 부부가 다 드셨다고 하시면서 여기 서 드세요 해주셔서 기분좋게 자리를 빨리 찾았답니다
시장바닥같은 분위기 싫어 하시는분들은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