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첼시마켓 랍스터플레이스

어제 먹었던 첼시마켓의 랍스터 플레이스 후기 입니다!!!


첼시마켓 입구를 도착해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후기로 올리던 이정표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뭐지? 잘못왔나 싶었지만 직진본능!
직진으로 쭉~가다보니 자주보던 이정표 확인하고 가게찾기 성공


랍스터 플레이스 매장은 해산물 파는곳 가장 안쪽이에요
저의 주문은 M사이즈 랍스터 한개, 클램차우더M, 콜라
저는 저랑 친척 여동생 둘이 먹었는데 랍스터는 진짜 양이 작아요


둘이 한마리씩 먹어도 좋겠다 싶을정도.... 그리고 클램차우더가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폭풍흡입! 스프는 셀프로 떠서 먹는건데 그곳에 종류가 많아요! 그 중 흰색! 그걸먹었습니다~ 돈만 많다면 인당 한마리 먹고싶었던 맛


아쉬움이 남아서 더 맛있었던 거겠죠 가격은 영수증을 버려서 기억이 안나는데 60달러 정도? 나왔던거같아요 맛은 있으나 비싼..연말이라 관광객이 많은건지 점심시간이라 많았던건지
롯데월드 줄 선것처럼 사람 진짜많고 자리없고..
저희도 자리 찾고 있는데 한국인 부부가 다 드셨다고 하시면서 여기 서 드세요 해주셔서 기분좋게 자리를 빨리 찾았답니다
시장바닥같은 분위기 싫어 하시는분들은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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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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