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뉴욕여행
살짝 허기진 배를 채우려 들어갔던
PRET A MANGER
맨하탄을 걷다 보면
쉽게 만날 수 있을정도로
곳곳에 지점이 있다.
이 시절까지 Yang양은
커피맛을 몰라서 오렌지 쥬스를 마셨다
맛도 괜찮고
적은 비용으로
간단히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
2018년 우드버리아울렛
마켓홀
먹고 싶은게 너~무 많은 뉴욕에서
굳이 안 찾아 갔던 곳인데,,
바람이 많이불어
추운몸 녹일겸 들른 프레타망제
PRET A MANGER
커피 주문후 사진 찍기
정말 깨끗하고
신선해 보인다
구경하는사이
큰소리로 인사한 어린이에게
귀엽다며
따뜻한 쿠키하나가 수여 됐다
얼굴에 쵸코 묻혀가며
정신없이 먹는 귀여운 어린이 ㅋㅋㅋ
오가닉 커피로
굉장히 부드러운 맛이었다
정신 없이 먹다가
찍은 샌드위치
뉴욕 여행중
길을 걷다보면
굳이 찾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PRET A MANGER
여행자들에게
지친 다리를 쉴겸
한끼 맛있고 든든하게
팁없이 먹을수 있는 좋은 곳 같다.
뉴욕여행. 우드버리아울렛에서 쇼핑후기. 보테가베네타, 코치, 랄프로렌, 제이크루 등.. 2015, 2017년도에 이어,올해도 어김없이 즈려 밝아 준우드버리 아울렛많은 뉴욕여행들,특히 여자여행자들... <="m.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