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뉴욕카페-라벤더라떼가 이색적인 REMI Flower&Coffee 레미플라워카페

Remi Flower & Coffee 906 2nd Ave, New York, NY 10017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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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싸 베이글을 나와 향한 곳은
5분 거리에 있는
Remi flower COFFEE
2Av 49st


들어가자마자
먹다남은  베이글 올려 놓고
사진부터찍기

사람이 언제 많아질지 모르니까..


사실 이음료를 먹고싶어 갔으나
날씨가 너무 추운지라


요사진을 보여주며
이게 뭐냐 물으니 라벤더 라떼란다
주문하니 여기서 먹을지 묻는다
그렇다고하니
머그잔 색을 묻는다
파란색이 괜찮은지-



내가 주문한 음료를 만드는중





저멀리
허니앤썬 블랙 틴케이스가 보인다

라벤더라떼에 들어간 라벤더가
허니앤썬 Tea를 쓰나보다

뉴욕여행. Harney & Sons Fine Teas 소호매장. 뉴욕여행 선물로 좋은 미국 홍차 브랜드 하니앤손스. 양언니의 추천으로 미국의 TWG쯤 되는 홍차 브랜드 하니앤손스의 소호 매장을 갔다. "TEATIME I...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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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기한 라떼라 놀라고,
사진과 실물이 똑같아서 한 번 더 놀랐다.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도 한 컷.








꽃에 둘러쌓여 마시는 커피 한 잔.


꽃가게도 운영중이라
조금 정신 없기도 했지만,
꽃들에 파뭍혀 충분히 즐길만 했다.






신기한 비주얼에
먹기 아까워
사진 백장 찍기.
봐도봐도 예쁘구나....




또 열심히 찍는데
앞에 외국인은 더열심히 찍는다ㅋㅋ





사진찍길좋아하는거 같아
사진을 찍어주고
내사진또한 부탁했다


예쁘다고해서 기대했건만
날이리 크게 찍어줬다
난 외국인친구
스냅찍어줬는데ㅋㅋㅋ
내 인스타 주소를 묻는다
난 없다며 내블로그를 보여줬다ㅋㅋㅋ
친구가 떠나고..






다먹은 후에도
라떼아트가 그대로인게 신기하다






역시나,,
나가려고 하니 사람이 많아졌다








없어질때까지 기다리다보니
주인이 한국인이다
직원들끼리 한국어로 대화를 한다
어찌나 방갑던지
그러고보니
카페분위기가 뉴욕스럽진 않다

그분도 내가 한국인인줄 알텐데
(이리 사진많이 찍으니ㅋㅋ)
화장실이 어딨냐고
영어로 물었다

입이 안떨어 졌다



꽃들로 길이 막혀져있던 곳이
화장실이었다
화장실또한 꽃밭이었다






6불이란 돈이 조금도 아깝지 않고
라벤더 라떼 맛도 너무 좋았다
아직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닌듯 싶다
근데 뉴욕여행하는 분들께
꼭 추천해 주고 싶은장소였다

꽃향기도 너무좋고
관광객 보다는
현지인들이 오는 곳이어서
분위기도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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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8-12-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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