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녀왔던 뉴욕 맛집 총정리!

미여디 가입 후 처음 글 남겨보네요!
교환학생 끝나고 동부 여행을 계획 중이라 미여디에 자주 들어오고 있습니다ㅎㅎ
좋은 정보를 많이 알아가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난 11월 초 학기 중간에 다녀온 뉴욕 맛집을 공유하려고 해요
첫 여행이었고 맛있는 것들만 먹고 왔습니다! 모든 음식점에서 10~40분정도의 웨이팅을 경험했습니다. 참고하세요!

1. Totto ramen
https://goo.gl/maps/cyyUe2vyRsj

모든 미국의 아시아 음식이 그렇듯이 미국식으로 변형된 라멘이에요
미국식이지만 독특하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웨이팅이 꽤 길었고, 도착하면 바로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을 적어놓아야 해요. 저는 교환학생이라 한국음식이 너무 그리워서 명란 덮밥을 시켰는데 맛있었어요!










2. Take 31
https://goo.gl/maps/vkkBNNkuQBy

유명한 곳이라 저도 갔어요
퓨전 한식집인데 미국식이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도 찾기 힘든 새로운 메뉴들이 많았어요. 타임스퀘어 주변 유명한 한식 레스토랑 '초당골'과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신다고 들었고, 유학생들 사이에서 유명하다고 합니다!
가게 분위기도 좋고, 점원들도 모두 한국인이었어요. 다음 뉴욕 여행 때도 꼭 다시 방문할 계획입니다






3. Ruby's cafe

사진에 있는 샌드위치가 정말 맛있었어요. 호주식 레스토랑이라고 들었습니다
한국 연예인이 방문해서 유명해졌다고 하더라고요
파스타, 샌드위치등을 파는데, 다른 미국 음식점과 다르게 안짜고 맛있었어요. 샌드위치는 거의 울면서 먹었습니다.
소호에 위치해 있습니다






4. The meatball shop

미국 느낌 물씬 나는 미트볼 레스토랑입니다. 비슷한 이름의 음식점이 많으니까 만약 찾아가신다면 주의하세요!
전체적으로 짰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가기 전에 이것저것 추가시켜서 돈을 많이 내도록 한다는 둥 안좋은 후기를 봤지만, 시킬것만 딱 시키고 먹으니 문제 없었습니다.
가게도 귀엽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찾아놨지만 시간상 여건상의 이유로 방문하지 못했던 음식점 목록도 올립니다!

Joe's shanghai 중국음식점
https://goo.gl/maps/e9Ff6BaiVd42

Jane 브런치 맛집
https://goo.gl/maps/Z9jEWFAyju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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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8-1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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