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MIZUKI CAFE
일본 느낌 물씬.
아기자기한 느낌의 외관이다.
10시 오픈시간에 맞춰서 찾아갔다.
밖에서 보는 것 만큼
깔끔하고 정갈한 내부.
보통 커피나 차를 파는
카페의 모습과 별다를 게 없는
아기자기 한 가게였다.
신중하게 메뉴 결정!
런치콤보에 오니기리 2개 추가.
총 네가지 맛의 주먹밥을
맛 볼 수 있었다.
그럼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조용한고 깔끔한 분위기와 어울리는
그런 맛이라고나 할까?!
적당히 맛있고,
적당히 배가 찼다.
다 먹고 구석구석 예쁜 내부 담기.
그리고 주먹밥집에서
쌩뚱맞은 포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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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찍어 본 메뉴판.
아침식사부터 만족스러운 여행자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다음 코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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