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여행 중 먹은 음식)

핵심요약

뉴욕 5박 일정 동안 할랄가이즈·쉑쉑버거·피터루거 등 20여 곳을 끼니별로 돌며 먹은 맛집 후기입니다.

  • 할랄 가이즈 8$, 맛보기 목적이면 동행과 1개만 주문 추천
  • 피터루거 포싱글+베이컨은 비싸고 가격대비 별로, 꽃등심·살치살이 낫다는 평
  • 루크스 랍스터 트리오(새우·랍스터·게) 다 맛있으나 양은 적은 편
  • 존스피자 6조각은 혼자 먹기엔 많아 동행과 나눠 먹기 추천
  • JFK 4터미널 윙팁스 라운지는 PP카드로 아시아나 일반석도 이용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가성비 좋은 맛집은 어디인가요?

할랄 가이즈(8$)와 타임스퀘어 토스티에가 가격대비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파이브가이즈는 감튀 없이 더블패티만 시켜도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토스티에는 체인점이라 무겁지 않은 아침 메뉴로 추천했고, 할랄 가이즈는 양이 많아 식사용이 아니면 1개만 시키라고 조언했습니다.

2.피터루거 스테이크하우스 가격대비 만족도는 어떤가요?

글쓴이는 비싸고 가격대비 별로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같은 값이면 꽃등심·살치살을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서양음식이 잘 안 물리는 편인데도 먹기 힘들었고 양은 많았다고 밝혔으며, 스테이크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동행과 나눠 사이드를 곁들이길 권했습니다.

3.JFK 공항에서 이용할 만한 라운지가 있나요?

4터미널 윙팁스 라운지를 추천했습니다. PP카드로 아시아나 일반석 승객도 이용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술 종류가 많고 음식도 괜찮았으며 붐비지 않아 편한 자리가 많았다고 적었고, 여기서 마신 브랜디·위스키·진 덕분에 비행기에서 잘 잤다고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할랄 가이즈 8$ 가격(2018년 방문 기준) · JFK 4터미널 윙팁스 라운지 PP카드 이용 조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특정 맛집 한 곳의 상세 후기나 채식·파인다이닝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5박 일정 동안 끼니마다 다른 식당을 돌았고, 피터루거는 가격대비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루크스 랍스터와 에싸베이글은 완전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사진 용량 때문에 사이즈를 줄였어요 ^^:;;;


9.29 저녁 할랄 가이즈(가격대비 괜찮음. 양이 좀 많음. 8$.  식사라면 상관없지만 맛보기 용  이라면 동행과함께 가서 1개만 시켜드시길) 



 


9.30 아침식사 에싸베이글(아침으로는 조금 과함, 엄청 맛있음. 연어와 치즈 좋아하면 완전 강추. 두번강추)



 

9.30 점심식사 센트럴파크 산책 후

갤러거 스테이크 런치스페셜(안심스테이크. 먹을만 함. 10$추가해서 스테이크 사이즈 업 시킨건데 양이 많은편이 아니라면 굳이 사이즈업 하지  마세요. 후식 뉴욕치즈케익 완전 맛있음.진짜맛있음)

9.30 오후 첼시마켓 구경후 블루보틀 커피


 

9.30 저녁 슬립노모어 관람 후 타임스퀘어 술집(이름 까먹음) 연어와  치킨, 립



 
10.1 나이아가리 당일치기중 점심은 나이아가라폭포(캐나다)에서 롤스시 사먹었음. 맛있었지만 배가고파 사진을 못 남김

버팔로에서  버팔로 윙(매운 맛 시켰는데 생각보다 별로 맛 없음. 타바스코소스에 버무린 맛?  오리지날은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맛이라는 글을 읽어본거 같음)
 

 

 


 


10.2 아침 타임스퀘어 토스티에   (가격도 착하고 맛도 괜찮음. 무겁지 않고 아침으로 딱 좋음, 체인점 임) 



 10.2 점심 존스피자 작은거(6조각) 시켰는데 작은것도 혼자 먹기는 조금 많음 3조각 이후 조금 물림. 토핑은 양파와 페페로니만 추가 (도우 탄 맛과 피자소스의 짠맛이  계속먹기는 조금 별로임. 동행과 같이가서 토핑 원하는거 올리고 2~3조각먹는것을 추천)



 

10.2 저녁 더 라이드버스 타기 전 화이브가이즈.   감튀포장해 주는 것 보고(컵에 담고 봉투에도 무식하게 막  부어줌. ) 감튀는 안시킴. 더블(패티)에 토핑은 다 넣어달라고 했음.

맛있음.


 


 

10.3 아침식사   구글맵에 블랙패스트로 검색해서 별점 높았던 숙소앞 브런치 레스토랑 블루독

괜찮음. 맛있음.  아침을 느긋하게 까페에 앉아 시간 때우면 시작하고 싶다면 브런치 카페 추천



10.3 점심 메디슨스퀘어가든 쉑쉑버거 본점. 맛있음. 역시 감튀는 안시킴



10.3 저녁  타임스퀘어와 브라이언트파크 사이에 있는 버거앤랍스터

비쥬얼은 좋음. 랍스터 집게는 살이 좀 많이 비어 있음 . 넷이서 세개시켜먹었음

동행  말로는 스팀드보다 그릴드가 맛있다고 함



10.3 야식   라이온킹 관람 후  타임즈스퀘어 하드락카페 나쵸와 드래프트 비어. 가볍게 맥주한두잔씩 하러 간거리 보는순간 엄청 헤비한 인주라 생각되었지만  다들 잘 먹었음. 맛있음. 양 많음 

 

10.4 아점 센트럴파크 산책 후 플라자호텔 지하 루크스 랍스터  .

 완전맛있음. 가격대비 양이 적음. 후기보면 랍스터롤이 제일 맛있다는데

세가지맛(트리오) 새우, 랍스터, 게 다 맛있음



 


 


10.4 점저   피터루거스테이크 for싱글 + 베이컨+드래프트 비어.

비쌈. 

개인적으로는 가격대비 많이 별로,  서양음식 잘 안물리는데 먹기 힘들었음. 양 많음.

같은 돈이면 꽃등심 살치살 백번 강추. 

경험으로 만족. 

(스테이크를 엄청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동행을 구해  가세요. 인원수보다 조금 적게시키고 사이드 메뉴를 곁들여 드셔보세요)


10.4 밤  블루노트째즈바에서 공연보며 맥주한잔(공연 엄청 좋아요, 사진 안찍었음)

 공연끝나고 230 루프탑바에서 맥주 두잔(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코앞에서 보여요, 사진 안찍었음)



10.5 마지막날 아침(동네 아침파는 집) 

입간판에 아침 2.9$이런거 써있는 가게

에그롤에 햄과 베이컨 추가를 안했더니 조금 맹맹한 맛이었음

토스티아가 훨씬 좋았음. 



jfk 공항 4터미널 윙팁스 라운지(pp카드, 아시아나 일반석이라면 여기 가보세요). 술도 많고 음식도 괜찮음. 사람도 인 붐비고, 자리도 편한자리 많이 있음. 괜찮음. 

여기서 마신 브랜디, 위스키, 진, 코니아일랜드맥주 덕분에 비행기에서 꿀잠잤음


인천공항1터미널 도착 후 제일 아래층 중간부분 호호밀 이라는 분식집에서  라면.

버스기다리다 사먹었는데 오랫만에 먹어서 맛있었음. 가격도 착함 3000원.

떡볶이 김밥도 있음.  여행기간동안  한국음식 그리웠던 분이라면, 혹은 버스시간 많이 남은 분이라면 여기 추천

짧은 여행기간 동안 먹었던 식단이에요

루비스카페도 맛있다는데 못가봐서 아쉬워요ㅠㅠ

허접하지만  많은 도움되기를 바래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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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71 · 댓글 32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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