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보가서 사진 찍고, 야경 보기 전 저녁식사
한 곳이 꽤 괜찮은 것 같아 후기 올립니다 (식당 안이 어두워서..;;; 요리 사진은 없어요..)
피터 루거 가려고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먹으려고 보이는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Cecconi’s 라는 곳이었구요. 파스타/피자/스테이크 등등 메뉴가 있는 곳입니다.
레스토랑 홈페이지는 http://www.cecconisdumbo.com/#menus 이에용.
초등학생 포함 8명이 에피타이저류 2개, 샐러드1개, 파스타 2개, 연어스테이크, 뉴욕립스테이크 요렇게 시켰고 맥주5잔, 로제와인1잔 시켰습니다. 팁까지 310불 조금 안되게 나왔구요. 영수증에 팁까지 계산되어 나와서 계산 더 안 해도 되더라구요.
다른 메뉴 다 맛있었지만 특히 연어스테이크.... 저 태어나서 그렇게 바삭하면서 맛있는 연어스테이크는 처음이었어요. 껍질이 항상 좀 무르기 마련인데 바삭하게 잘 구워주더라구요.
식당 위치는 회전목마 근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