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호텔에서 제가 관련된 행사가 있어서 갔다가 미국 날짜로 하루 딜레이 되어서 오늘 1시30분쯤 들렸습니다,
힐랄 가이즈는 힐튼 옆보다 맞은편이 더 사람이 많아 보이더군요,
어차피, 같은 집이지만,
오늘 먹은 음식은 비프 우동과 연어롤 게살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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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니커보커에서 제공해주는 아침패키지의 느끼함을 날려주는듯,
이 일이후, 삭스 핍스 백화점에서 오프화이트 신발 샀는데, 여러분 미국에서 신발구매시
반드시, 종이 케이스 살펴 보세요,
할인하고 있는 걸 모르고 정가에 계산했다가 전시된 신발바닥에 종이택도 수정안되어 있는데, 케이스에 20프로 할인된 금액이 써 있어서 프린스라는 점원분이 다시 계산해 주셨네요,
심지어 자기네 컴퓨터 시스템에서도 수정전이라서 나름 150달러 정도 세이브했습니다,
이 일정 후 근방 성당에서 버스 이용해서 28스트리트까지 가는데, ㅋㅋ
버스 정류장 헤매다가 브라이언트 파크까지 갔습니다,
니커보커 호텔 다서 올 때는 노란색 지하철 구간으로 신속히 왔는데,
오다가 어제 봐둔 길거리 한 5집 정도 있는 푸드트럭에서 복음밥 투고 했는데, 분명 앞에 미국 여자에게는 팁을 요구 안했는데, 저에게는 15, 몇프로부터 시작되는 팁을 요구하네요, 1.3불 정도라 계산하기는 했는데, 믿고 고르는 짱개입니다,
이만, 여기는 새벽 1시라 다시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