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CAFE 53을 들르게 된 계기는 편의점 형태이고 계산대에 한국분들이 계셔서 반가워서 갈때마다 들립니다.
미드타운 힐튼 호텔에서 정문을 나가서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 매우 근거리 )
초밥이나 김밥류도 있고,
오후 시간 4시까지 우동이나 제육 덮밥등을 판매합니다.
먹느라 바빠서 인증샷이 없는게 안타깝네요...
금액은 다른 마켓이랑 비슷한 수준이고,
맛은 초밥의 경우 한국과는 달리 염장이 덜한 수준인거 같습니다.
과일팩이랑 사시미 ? ( 야간 시간대에 할인 시간이 있더군요 ) 도 사다가 저녁에 쿠어스 ( 여기서는 이건 또 안파네요? )에 소맥 말아먹으니 시차 적응에 큰 도움이 되더군요,
힐튼 호텔이나 그 근방 호텔에 묵으신다면? 할랄가이즈 줄이 길면 그냥 CAFE 53 가세요...
한인분들이 미드타운 근처의 수퍼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좋긴 합니다...
웬지 우리나라 같에서요.
CAFE 53
126 W 53rd St, New York, NY 10019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