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제가 들린 몇몇 뉴욕 맛집들🍔

핵심요약

뉴욕에서 스테이크·베이글·피자 등 여러 맛집을 직접 다녀본 후기로, 울프강스테이크·피터루거와 프린스 스트리트 피자를 추천합니다.

  • 울프강스테이크·피터루거 둘 다 미디움레어로 주문, 둘 다 만족
  • 브루클린 베이글 앤 커피 크림치즈 양 푸짐, 치즈 종류 다양
  • 프린스 스트리트 피자 한 조각 약 4달러, 글쓴이가 가장 맛있다고 꼽음
  • 첼시마켓 랍스터 미디움 사이즈, 2명이 충분히 먹는 양
  • 버팔로공항 anchor bar 윙, 미디움 매운맛으로 주문 추천받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3대 스테이크집 울프강스테이크와 피터루거 중 어디가 나을까요?

둘 다 미디움레어로 주문했고 둘 다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피터루거는 계산 후 초콜릿을 챙겨준다고 덧붙입니다. 글쓴이는 두 곳을 모두 방문했지만 우열을 가리지 않고 둘 다 추천으로 남겼습니다.

2.뉴욕 3대 베이글집 브루클린 베이글 앤 커피는 어떤가요?

크림치즈 양이 많고 치즈 종류가 다양해 기호대로 고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배부른 상태에서도 찾아갈 만큼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주(this week) 맛을 선택했다고 언급했을 뿐 구체적 가격은 원문에 없습니다.

3.타임스퀘어 근처에서 저렴하게 먹을 만한 피자집 있나요?

프린스 스트리트 피자는 한 조각에 약 4달러이며 글쓴이가 여러 맛집 중 가장 맛있었다고 꼽은 곳입니다. John's pizzaria도 타임스퀘어 인근으로 현지인 웨이팅이 긴 곳으로 소개합니다. 빵 전체가 바삭한 식감을 무더운 날씨·서서 먹는 상황에서도 인상적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프린스 스트리트 피자 한 조각 약 4달러(2018년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뉴욕 3대 맛집을 효율적으로 다 돌아보는 코스를 찾는 사람에게는 조식 포함 숙소 일정상 다 돌지 못했다고 밝힌 글이라 완결된 코스가 아닙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조식을 제공하는 숙소에 묵어 뉴욕 3대 맛집을 모두 돌아보지 못했고, 버팔로공항에서 먹은 anchor bar 윙은 짜지만 자꾸 손이 갔다고 적었습니다.

유명하다는 맛집들도 다녀오고, 그냥 제가 뉴욕을 다니면서 먹은 음식들이 있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 블루보틀 - 락펠러센터점

 

 

 

락펠러센터에 야경시간 예약하러갔다가 너무 더워서 한잔 마신 블루보틀.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무엇보다 한국에 없는 커피숍이라는 점, 뭐 희소성에 이끌린 카페였죠. ㅎㅎ 

 

특히 요 아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무료로 가져가라고 하길래 하나씩 가방에 매달고 다녔네요. 혹 가시면 요거 하나 받으셔서 가방에 예쁘게 달고 다니세요☕

 

2. 울프강스테이크

 

 

 

두말하면 잔소리. 꼭 가보세요. ㅎㅎ 미국왔는데 스테이크는 하나 먹어줘야 하잖아용?

 

 

저는 미디움레어로 시켰는데 맛났어요🍽 ㅎㅎ

거기 서버분께서도 자기도 미디움레어를 제일 좋아한다며 먹을줄 안다고 윙크날려주심..ㅋㅋㅋ 

 

3. 브루클린 베이글 앤 커피

 

뉴욕 3대 베이글 집 중 하나인 이곳! 배부른 상태에서도 꾸역꾸역 다녀왔눈데 정말 크림치즈양이 대박쓰.

 

보이시나용? ㅎㅎ 저는 이 주의 맛을 선택했는데 맛있드라구요~ 치즈종류 짱 많으니 기호에 따라 선택해서 드세요~

( 여기 갔는데 방탄노래가 나와서 애국심뿜뿜했다는 여담..🎶)

 

4. 피터루거

 

 

 

울프강을 먹어봤으니 피터루거 안먹으면 섭섭하죵~ 미디움레어 입니다!

 

요거는 계산하면 주시는 초콜릿! 맛은 여느 초콜릿이지만 작은 것에 감동하는 소비자들은 심쿵쓰😍

 

5. John's pizzaria 

 여기가 현지인들이 먹는 맛집이라길래 갔는데, 맛있어여. 👍 타임스퀘어에 이런 맛집이♡ 인터넷 검색해서 간거였는데 현지인들도 많고 평소엔 웨이팅도 길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애매한 시간이라 바로 입성! 시간되시면 가보세요~

( 저 사이즈가 작은 사이즈에요..ㅎㅎ)

 

6. 프린스 스트리트 피자

 사실 저는 여기 피자가 가장 맛있었어요😀 빵 전체가 다 바삭거려서 진짜 무더운 날씨였는데도, 서서먹는데도, 이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한 피스에 4달러정도 였습니다.

 

5. 첼시마켓 랍스터

 첼시마켓을 토요일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많더라구요. 가족단위가 많이 보였어요. 첼시는 이 랍스터가 유명하죠~😋 이게 미디움 사이즈인데 2명이 충~분히 먹습니다. 여기에 랍스터볶음밥까지 먹은건 안비밀🥣

 

6. 첼시마켓 스시(아.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ㅠㅠ)

 여기는 온통 야채들만 넣어서 만들어주는 김밥집이었는데 맛있드라구요! 건강한 맛인데도 소스가 맛있어서 그런지! (랍스터먹고 이것도 또 먹었네요..🐽)

 

7. 버팔로공항 anchor bar

 

버팔로하면? 윙이죠~ㅋㅋㅋ 나이아가라 가는 도중에 이 곳을 따로 가려고 하다가 시간이 없을 듯 하여 공항에 있는 곳에서 버팔로 윙을 먹었는데 짜서 많이 못먹는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핫소스 맛에 좀 짠맛? ㅋㅋ 근데 신기하죠. 자꾸 들어가요~ 중독성 장난아님. 굿굿

 

드셔보세용~ 미디움이 가장 유명하다는 직원말을 듣고 미디움으로 시켰습니당~

 

8. 락펠러센터 지하 카페

 

여긴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락펠러센터 가시면 지하에 야외 테라스도 있어서 아주 크게 보여요! 안보일수가없는 위치. 야경 시간 기다리면서 주위에서 먹자. 해서 들어간 곳인데 맛있었어요. 저거는 쉐프 버거? 였었고. 

 

 

요거는 아보카도 샐러드 였던 것 같아요~ 혹 시간이 애매하신 분들은 여기서 드셔도 괜춘괜춘😀

 

9. 주니어스 치즈케이크

 

 

일명 오바마가 사랑한 치즈케이크라고 불리는 요놈! 라이언킹 기다리면서 때마침 주변에 있길래 먹었는데 꾸덕꾸덕한 것이 맛있드라구요. 살찌는 느낌이 들지만, 뉴욕치즈케이크 하나는 먹어봐야하니까~~♡ 맛도 여러가지니 골라골라 드세요!

(앉아서 먹을 자리는 없어요! 참고하세요)

 

10. 버팔로 공항 샐러드집

 

 

 

이름이 역시 기억에 안나지만, 델타공항 체크인을 너무 빨리한 나머지 시간이 남아 들어간 집. 가격은 한 10달러정도였는데 내용구성이 알찼어요! 샐러드좋아하는 저는 참 좋았습니다😉

 

11. DIY 샐러드. 파스타

 

 

 

 

더라이드 보기 전에 배가 고파서 타임스퀘어를 방황하다가 찾은 집인데 정확히 기억이.. 아마 더라이드 탑승하는 곳이랑 한블럭밖에 차이 안났던거같아요. 그 주변이긴한데 완전 반대편, 뒷편 이었던 것 같습니다. 뉴욕에는 이렇게 자기 스타일대로 만들어먹는 곳이 종종 있기때문에 파스타면부터 소스까지 원하시는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드세요~

 

 

직원이 잘 버무려 준 저의 샐러드. 맛있었어용😋

 

제가 뉴욕 3대 스테이크집. 베이글집. 카페. 햄버거 등등을 다 돌아다니고 싶었지만 한계가 있더라구요. 특히 조식을 주는 숙소에 있어서 그런지 더더욱 ㅠㅠ 

3대 집이 아니더라도 숨은 맛집들이 있으니 잘 찾아보시고 나만의 3대 맛집 리스트를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죠~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여행 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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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95 · 댓글 39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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