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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뉴욕에 신혼여행 다녀온지도 벌써 4개월이 지났네요.
블로그에 여행 후기를 정리하다 이곳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것같아
카페에 올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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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눈뜨면 보였던 맨하튼 뷰도 너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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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찼던 거리도요 -
제가 소개할 레스토랑은
Chez Josephine 입니다.
숙소가 레스토랑 근처여서 오가면서 매일 봤었는데,
볼때마다 창 밖으로 보이는 내부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꼭 한번 가기로 남편이랑 얘기했었어요.
여행 마지막날 기념으로 갔는데,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맛, 분위기 모두 별다섯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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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414 W 42nd St, New York, NY 10036 미국
영업시간 : 오후 12시~오전 12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4시)
영업시간 : 오후 12시~오전 12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4시)
저희는 각각 다른 코스요리 2개를 시켰습니다.
운영한지 꽤 오래된 식당이고,
내부에 피아노가 있어, 라이브로 피아노 연주들으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관광객보다 현지인이 더 많은 듯한 느낌의 레스토랑 이었어요.
제 블로그에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에 동영상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욕에 다시간다면 재방문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