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여디통해 좋은정보를 많이얻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작성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사진첩에서 사진찾기가 귀차나서
그냥 사진은 첨부안하고 글로만 적을게요ㅠㅠ
(어차피 고기사진...)
일단 제가 다녀온 스테이크집은
1. Club a
2. Benjamin
3. Wolfgang
4. Peter luger
5. Keens
6. Smith & wollensky
입니다. 네 맞아요 이순서로 맛있어요
1>>>2>3>>4>5>>6 순서입니다.
우선 클럽에이는 12박13일동안 두번을 갔습니다.
처음엔 혼자갔는데 주말이라그런지 재즈공연도하고있더라구요
웨이터들도 주문받을때나 제가 뭐 물어볼때
가벼운 농담도 섞어주면서 밝은분위기였습니다.
물론 고기도 맛있었구요.
가게 안 전반적인 분위기는 연인끼리 가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두번째는 피터루거 동행했던분이란 한번더갔는데
저보고 지난주에 오지않았었냐며 알아보더라구요 ㅋㅋ
맛, 분위기, 서비스가 삼위일체인 식당이었어요.
두번째인 벤자민은 제가 뉴욕에서 처음 갔던 스테이크집입니다.
시간은 애매한 4시쯤갔던가.. 여튼 저만있었어요
그래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평하기는 좀 그러네요
암튼 서비스는 딱 주문받고 계산할때 빼곤 굳이 안오는
개인적으로 계속 오는걸 안좋아해서 이게 싫진않았어요
고기맛만 보자면 1>2이지만 다른요소들때매 부등호가 좀 늘었네요
세번째는 울프강. 사실 체인점이다보니 크게 기대안하고갔어요.
근데 생각보다 고기맛이 괜찮더라구요
다만 제가갔던 타임스퀘어 근처 지점은
사람이 너무많아서 시장통 같았어요.
그리고 옆테이블 간격이 너무좁아서 다들리고..
제 옆테이블은 한국인 남녀였는데 소개팅같더라구요 ㅋㅋ
서로 존댓말쓰시던데 동행이라기엔 공통지인이야기를하셔서
듣고싶어서들은거아니에요ㅠㅠ 저절로들려요ㅠㅠ
네번째.. 다들가시는 피터루거...
고기맛은 그럭저럭 분위기 시장통에 서비스는 한국 욕쟁이할매수준..
뮌헨에 비유를하자면 호프브로이같은 존재에요
맛은 안뛰어난데 뭔가 랜드마크같은 느낌때매 가는..
굳이 랜드마크를 안찍어도 되시는분들은 그냥 패스하셔도 상관없을거같아요
다섯번째는 킨즈. 분위기나 서비스는 피터루거보다 훨씬 괜찮았는데
스테이크집을 가는 가장 본질적인 이유.
고기맛은 피터루거에 비해 떨어집니다.
마지막 스미스 월렌스키. 여긴 그냥 가지마세요 ㅋㅋ
워렌버핏형님이랑 안가서 그런지
다른자리도있는데 이상한 기둥쪽 구석자리
그것도 웨이터들 물건가질러왔다갔다하는 바로옆에주고
고기도 개맛없었고 암튼 별로였어요.
일단 입맛이란게 주관적인것이고
서비스는 웨이터에따라 그리고 어느정도 바쁜지에 따라도 다릅니다.
이 모든것은 제가 겪은, 그리고 제가 느낀 오로지 주관적인 것임을 말씀드리고싶네요
암튼 결론은 나는 꼭 랜드마크를 가야겠다=피터루거
랜드마크따위 안가도되고 오로지 맛있고 분위기좋고 서비스괜찮은집 가고싶다=클럽에이
이렇게 추천드리며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하세요!!
(사진없는후기) 뉴욕 스테이크집 6군데 다녀온 후 주관적인 평가
핵심요약
뉴욕 스테이크집 6곳을 직접 다녀본 후기로, 맛 기준 Club A가 1위, Smith & Wollensky가 최하위라고 평가합니다.
- 맛 순위: Club A>Benjamin>Wolfgang>Peter Luger>Keens>Smith & Wollensky
- Club A는 12박13일 중 두 번 방문, 재즈공연·밝은 분위기·연인 추천
- Peter Luger는 맛보다 랜드마크성, 안 찍어도 되면 패스 가능하다고 평가
- Wolfgang 타임스퀘어점은 체인이지만 맛은 기대 이상, 자리는 혼잡·시끄러움
- Smith & Wollensky는 좌석 배치도 불편하고 맛도 별로라 비추천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스테이크집 중 어디가 제일 맛있나요?
Club A가 맛·분위기·서비스 모두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Benjamin, Wolfgang 순으로 좋았다고 평가합니다. 글쓴이는 전체 순서를 Club A>Benjamin>Wolfgang>Peter Luger>Keens>Smith & Wollensky로 정리했습니다.
2.피터루거는 꼭 가봐야 하나요?
맛과 서비스는 기대에 못 미치고 랜드마크라서 찾는 곳이라, 랜드마크를 꼭 찍을 필요 없으면 패스해도 된다고 합니다. 분위기는 시장통 같고 서비스는 거칠게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3.스미스 앤 월렌스키는 어떤가요?
좌석 배치가 불편하고 맛도 별로여서 비추천한다고 합니다. 웨이터들이 물건을 가지러 오가는 구석 자리로 배정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사진으로 분위기나 음식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Club A를 12박13일 일정 중 두 번 방문했고, 두 번째 방문 시 동행이 지난주에 오지 않았었냐며 알아봤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8-07-2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385 · 댓글 190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