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전화로만 받는다고 해서
저는 호텔 컨시어저에 몇일전 부탁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평일 점심때 1시반쯤 방문하였는데도
사람 엄청 많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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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예약하고 오시는 듯~
가게앞은 한산했어요.
어떻게 하면 바 자리에 앉을 수 있을까 싶어서 부러웠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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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앉으니 메뉴판을 주고
주문하면 빵을 내어 주세요.
빵 양이 많아서 깜놀!!
메뉴는 런치랑 2인이상 부터 스테이크 있는데..
언제 또 오겠냐며 런치는 뒤로 하고 2명이서 2인 스테이크 주문하고 각종 채소 주문했어요!!
혼자가시면 런치에 가셔서 런치 세트 주문 하셔도 될듯~~
런치 스테이크는 34불 정도 하드라구요( 세금제외)
2인 스테이크는 102불정도.
블로그들에서 보던거 보다 가격이 매년 10달러씩 오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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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랑 같이먹으면 찰떡 궁합이라고 해서 주문 했는데..
저는 뭐 가격이 부담된다면 스테이크만 먹어도 될 것 같단 생각했어요.
간이 쎈걸 좋아 하지 않아서..
브로콜리는 간없이 삶아나왔구요~
토마토나 브로콜리 모두 손바닥만하게 커서 역시 미국인가 싶었어요!!
토마토랑 같이 나온건 생양파!!
우리 나라 양파보다는 좀 덜 맵다 생각 했는데. 같이 간 친구는 양파가 달다며 ㄷㄷ;;
여기 있는 소스가 달콤해서 같이먹으면 맛나요~~
그리고 빵이나 스테이크, 토마토, 채소 남은건 포장해 달라고 하면 해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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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후 주는 초콜렛~~
밥먹고 돌아다니다 당떨어졌을 때 먹기 딱 좋은!!!
처음에 초콜렛도 던지듯 줘서 뭐지 인종차별(?) 인가 그랬는데..
미국여행 하다보니 다들 그런다는..
유럽과는 또 다른 느낌 이었네요.
방문하실 분들 참고 되셨음 좋겠어요~~~
방문전 예약하고 방문 하시길 추천합니당!!
가서도 자리 안내까지 10분~ 20분 소요 되드라구요.
그리고 예약 시간 후 10분 초과하면 자동 예약취소되니 시간엄수!!
저는 부리나케 택시타고 갔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