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해놓은거 옮겨 왔어요.
여기는...뉴저지나 뉴욕에 매장이 있긴 있는데...많이 있는거 같진 않아요...^^;;
어쨌든 있긴 있어요 ㅎㅎ
여기는 주로 브런치 먹으러 가는거 같고요...팬케이크가 맛있기로 유명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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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 지내시죠?ㅎㅎ
아..요즘에 블로그 너무 소홀히 해서...ㅜㅜ
요즘 날씨도 춥고 기분도 다운이고..
계속 좀 그렇네요...
저도 처음 가봤는데요...ㅎㅎ
컨트리 스타일 레스토랑 크래커 배럴(cracker barrel)입니다.
요 레스토랑이 저희 동네에는 잘 없는거 같고,
남부쪽에 많대요~
요 레스토랑이..남부 가정식 파는곳이라 그런가봐요~~
얼마전에 플로리다 갔을때 보니까 많이 보이더라고요~~
딱! 들어갔는데...
식당이 바로 있는게 아니라...
요렇게 잡화 파는곳이 나오더라고요~~
컨트리 스타일 레스토랑 크래커 배럴(cracker barrel)
네이버에 크래커 배럴 검색해보니까..
영어사전
- <div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cracker-barrel </div>
- (시골 잡화점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스스럼없는, 마음 편한; 시골티가 나는; <사람이> ...
요렇게 나오네요~~
크래커 배럴 뜻 자체가 저런건가봐요...
뜻 그대로 레스토랑을 꾸며놓은거네요~ㅎㅎ
닭 모양 접시 맘에 들어서 찍어 봤어요~~ㅎㅎ
각종 젤리 캔디 이런것들도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하더라고요~~^^
잡화점을 지나 안쪽으로 쭉 들어가면
식당 입구가 나옵니다~
컨트리 스타일 레스토랑 크래커 배럴(cracker barrel)
내부는 뭐 요런 식으로 꾸며져 있고요~~
벽에는
오래된 달력이나 사진 같은게 걸려 있어요~~
드디어 음식 등장~!!
요건 무슨..샐러드 였던거 같아요~~
요거는...블루베리 팬케이크
요거는...
무슨 치킨까스? 뭐 그런거?ㅋㅋ
메인메뉴 시키면 사이드 디쉬를 3개인가
같이 주더라고요~
사이드 디쉬가 종류가 대게 많은데..
저는 코울슬로랑 고구마랑 오이&토마토 샐러드 시켰던거 같아요~
컨트리 스타일 레스토랑 크래커 배럴(cracker barrel)
남부 가정식이래요~~ㅎㅎ
저는 처음 가봤지만...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고, 음식도 대체적으로 맛있더라고요~
미국 음식이 대체적으로 짠 곳이 많은데..ㅜㅜ
여기는 별로 안짜서 좋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