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에 오면 꼭 가봐야하는 커피숍 Devocion 을 소개해드릴게요.
사실 여행객 분들이 다녀오시고 소개해주셔서인지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이제는 가면 한국분이 30% 계시는것을 볼수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이곳을 추천하는 이유는, 맛있으니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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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콜롬비아 원두 100%로 (콜롬비아에 매장이 있답니다.) 비행기로 후다닥 날라온다고 해요.
콜롬비아는 뉴욕과 가깝기 때문에 보다 신선한 커피를 맛보실수 있답니다.
참 여유롭지 않나요?
마치 정원에 온것 처럼 꾸며놓았네요.
또한 천장이 유리창으로 되어 햇빛이 들어와서 인지 따스로움이 가득한 공간입니다.
(여름에는 그런데 엄청 뜨거워서 저 쇼파에 앉아 있지를 못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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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참 멋진 곳으로 브루클린 감성이 가득한 곳이예요.
뉴욕 커피숍들의 가격은 거의 비슷한거 같아요.
제가 이곳에서 가장 놀랬던 메뉴는 바로 Sparkling Cascara 예요.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해주세요. 커피 추출물과 탄산수를 섞어 만든 아이스 커피 랍니다.
달달하게 커피 시럽이 들어가 있어서 상쾌하면서도 커피 향이 느껴진답니다. 바쁘게 돌아다니다 이곳에서 여유를 부리면서
브루클린 힙스터 들을 구경해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보시면 브루클린 사는 분들의 패션스타일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모자와 가벼운 에코백 그리고 책 한권을 들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계시더라구요~
또한 이곳 라떼와 콜타도 (우유가 조금 들어간) 도 정말 고소하면서 깊은 맛이 난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신맛나는 커피는 좋아하지 않아서 이곳 Cold Brew 는 좋아하질 않는답니다 ㅎㅎ
남편은 목이 마르다며 Aromaticas 를 시켰는데, 음 과일이 가득 든 물맛이였어요 ㅎㅎ 건강을 위해 이러거 많이 드시더라구요.
이곳의 상징 색인 노란색으로 만든 머그잔, 커피원두들은 여행 선물로 많이들 구입해가시는 것 같아요.
또한 이곳에는 콜롬비아 로컬 아티스트들의 작품이나 물건들도 판매하곤 한답니다.
이곳 오시는 길은,
69 Grand St, Brooklyn, NY 11249
구글 맵 연결해드릴게요.
윌리엄스 번화가에서 조금 더 걸어가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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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윌리암스버그에 오신다면 이곳에 방문하셔서 맛있는 커피 한잔하시면서
휴식을 가져보시는것을 추천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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