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차이나 타운에 있는 한식당 토푸토푸


 


 


 


 아이들과 추운 겨울에 뉴욕여행을 하다보니

신나고 재미나기도 했고 하지만 무언가 허전한 느낌 한국 음식이 너무 그리워지는....

여행이 지날수록 그리워지는 맛이 있더라구요

여행 셋쨋날인가?? 월스트릿, 메모리얼, 오스카빌딩을 구경하고 차이나타운을 마지막으로 하는

일정를 잡았는데 차이나 타운에 맛있는 순두부 집이 있다고 해서 그랜드스트릿 지하철역에서 하차하여

토푸토푸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역에서 5분 정도 거리였고, 3시가 넘었는데도 많은 손님이 있었어요

음식이 나오는데 반찬도 하나하나  맛있고 특히 계란찜이 예술~

순두부는 한국에서 먹는 것 보다 훨 훨 맛났어요~ 울 아들 바닥까지 싹싹 비웠어요^^

해물 순두부하고 김치돼지 순두부하고 먹었구요 LA이 갈비 잡채도 맛있었어요.

얼어붙은 몸이 확 녹여지고 맛있는 한국음식을 먹고나니 피로가 확~풀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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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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