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드타운 라멘집 톤친"TONCHIN" 솔직 후기



미드타운 라멘집 톤친
TONCHIN

안녕하세요~ 미여디 여러분 :) 
오늘 뉴욕에는 비가 추척추적 내리네요. 
어제 너무 날씨가 따듯해서.. 왠지 봄비같은 느낌의 비
그래도 바람이 불어 쌀쌀하네요. 

비가내리니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미드타운 라멘집 톤친으로 향했습니다. 
구수하고 깊은 국물맛, 오랜만에 제대로된 라멘집을 만난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보통 라멘보다 가격이 너무 쌔고... 조금 짠.... 
맛집으로 추천하기에는 살짝 무리가 있어 후기로 올립니다. 




문을 열고 매장에 들어서면 
깔끔하고 단정, 세련된 인테리어
딱 보면 아 일본 라멘 전문점이구나 하는 느낌!





오픈된 키친에
메뉴하나도 신경쓴듯한 디자인
꽃병에 예쁜 꽃까지 여심을 저격하는 곳이었어요. 







친구랑 저랑 돈코츠 라멘과 스파이시 탄탄맨을 시켰는데요.
토핑 대박!
꼬들꼬들하고 쫄깃한 면발과
깊은 맛의 국물
반숙의 계란은 양념장에 담궈놨던지
짭짤하게 맛있는 간이 되어 있었습니다. 
첫 한젓가락 먹고 친구와 저 모두 깜짝 노랬어요.
너무 맛있었다는.... 

근데. 세젓가락, 네젓가락 먹으니 
미국인 입맞에 맞춰서 그런지 
저희에게는 좀 짜더라는 ㅜㅜ 
짜지만 않았다면 너무 완벽한 그런 라멘이었습니다. 



가격... 좀 후덜덜 하죠? 
보통 다른 맨하탄 라멘집보다 $4~$5정도 비싼가격
그래도 토핑이 풍부했기에....ㅜㅜ 




홈페이지에 방문하니
톤친은 일본에서 시작된 레스토랑으로
일본과 대만, 상하이 등지에 16곳의 지점이 있다고 하네요. 



오픈시간
월 - 금 10:30am -2:30pm / 5:30pm - 10pm
토 12pm - 10pm
일 12pm - 9pm


주   소
13 W 36th St, New York, NY 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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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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