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뉴욕도 새해가 밝았어요 !
새해 첫날 쓰는 밀린 글입니다 ...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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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다가 드디어 씨티로 나갑니다 ...
집앞 역에서 타면 그랜드센트럴로 40분?
올해의 마지막 금요일이어서 그런지
특히나 열차안에 많은 사람들 ...
오늘 언니가 쉬는날이라서 둘이 오랜만에 불금을 보내기로 했답니다
제 가방버튼이 빠져서 그것도 맡길겸 ...
한국에서는 수선할 곳이 없어서 ... ㅠㅠ
1차로 방문한 곳은
라인1의 Houston역 바로 앞에 위치한
Houston Hall
언니랑 왔었는데 너무 좋아서 또 찾은 곳이에요
소호랑 멀지않아서 소호 가기전에 들린 ..
소호랑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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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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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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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워 가격이에요
미국은 해피아워가 많아서 참 좋아요
저희는 놓쳤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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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씩 !
제가 마신건 펌킨에일, 언니꺼는 기억이 안나요
펌킨에일은 코젤다크에 시나몬슈가 말고 시나몬만 넣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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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안주도 하나씩 ...
저는 여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또 갈 예정이에요
뉴욕 올 때마다 !
넓은 홀에 들어와서 맥주를 마시는 가분은
추천추천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