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사 베이글을 가고 싶었는데, 가는 루트가 맞지 않아서
머레이베이글로 갔어요.
베이글 먹고 하이라인으로 갈 생각 이었거든요.
조식으로 베이글 먹고는 또 먹을 수 있겠냐며 친구랑 그러다가
그래도 오늘 밖에 못 먹겠다 싶어서 방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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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식재료들이
주문카운터 앞에 바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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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종류는 왜 이렇게 많나요
앞뒤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한참을 고민 하고 있으니
직원분이 추천해 주시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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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커피는 주문즉시 바로 나오고
베이글도 금방 나오긴 했지만,
앉아서 가게 내부 좀 둘러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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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스몰, 미듐, 라지로 있는 것 같은데..
작을 것 같아 미듐 시켰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건
스몰 커피 이면 될 것 같아요.
너무 많아서 배불렀다는 ㅋㅋㅋ
테이블은 10좌석 내외로
평일오전에 우리 빼곤
두세분의 손님 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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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주문한 트렌디셔널 베이글!!
이게 가장 비싸고 가장 많이 먹나봐요.
직원 분 추천 받아서 주문했어요.
뭐든 많이 들은게 좋잖아요
빵은 에브리띵으로 ~~~!!
진짜 군침도네요.
양파는 구운거 아니라 살짝 매웠어요
히잉 ㅠ
크림치즈는 듬뿍듬뿍.
연어 비려서 많이는 안먹는 편인데,
베이글이랑 먹으니 안비렸구요.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다먹고 하이라인 쪽으로 이동했으니,
그 근처 가실 분들은 아침으로
드시고 이동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