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브루클린 피자 맛집 추천 :: 뉴욕 3대 피자
그리말디스 피자 / GRIMALDI's PIZZA
1 Front St, Brooklyn, New York, NY 11201
여행 8일째, 리사언니를 만나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에서 맛있는 디저트들로 아침을 맞이하고!
그 근처에 있는 Century 21 에 가서 잠시(?)동안 쇼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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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하려고 했는데 사실 쇼핑을 하다보니 눈이 마구 돌아가서 ㅋㅋ 몇시간은 있었다.
그러고 부랴부랴 브루클린으로 향했다! 언니 아니었담 브루클린은 아예 못가보고 왔을듯 ㅠㅠ
우리가 브루클린으로 간 이유는 피자를 먹기위해서!!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면 미국스러운? 피자는 먹어봐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ㅋㅋ
저기 보이는게 바로 브루클린 브릿지!
왜 진작 브루클린에 더 가지 않았었나... 후회하던 날!
야경이 그렇게나 예쁘다던 브루클린 브릿지!
우린 항상 구글맵을 이용해서 길을 찾아다녔다. 아마 리사언니는 다른 어플을 사용했던것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씨티맵퍼였나?
강을 건너 왔음에도 보이는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ㅋㅋㅋ 멋지당...
나중에 요런 사진들도 한번에 쫙 다 풀어야지!
이 하얀색 건물이 그리말디스 피자.
간판이 건물 벽 아랫쪽에 저렇게 붙어있었다. 이 날 역시 정말 뜨거운 햇빛이!
땀을 뻘뻘 흘려가면서 찾아갔다.
입구! 우리가 갔을때는 만석이었어서 기다려야했다 ㅠㅠ
더워서 빨리 들어가고 싶었는데, 밖에서 기다려야했던 곳!
기다리세요- 기다리자 힝 ㅠㅠ
요렇게 가게 앞쪽에 파라솔을 세워두긴 했다.
다행히(?) 그늘 아래에서 기다릴 수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빨간색 파라솔 아래에 서서 언니와 함께 기다렸다. 혼자가 아니라 좋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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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분쯤? 기다리다가 들어갔다! 2층 자리로 가라고 했다.
울 언니 얼굴 나오는거 안좋아하는뎅 ㅋㅋㅋ 이건 넘 느낌있게 잘나와서!
뭔가 효과도 줘봤당! (허락 안받았는뎅...ㅋㅋㅋㅋㅋㅋ)
쨔쟈쟌- 메뉴판. (2016년 여름 가격)
우리는 반반피자로 먹었다! 저기 써있듯이 Same price Half or Whole pie 라니,
같은 가격이면 반반 피자로 두가지 맛을 볼 수 있는게 더 좋지않을까?
아마 돈을 추가 하는 거였더라도 추가하고 반반피자 먹었을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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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엔 피자가 엄청 컸었어서, 우리가 설마 라지 피자를 먹었나 싶었는데!
사진을 보니 6조각.. 스몰 피자를 먹었었는데도 정말 컸다.
스몰피자가 $14 여서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 고 생각했지만, 토핑을 더 선택해야한다....ㅋㅋㅋㅋ
토핑 선택 안하면 그냥 소스 + 치즈 + 토마토 + 바질 이렇게만 나온다!
무엇을 선택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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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로니, 치즈, 버섯, 양파 등등등 뭐 이것 저것 추가하다보면 엄청 금방 $20은 넘고!
음료수도 따로 시켜야 하니... (음료수가 진짜 비싸다 ㅠㅠ)
$30 넘게 나왔었나?ㅋㅋㅋㅋ (+텍스에 팁까지 하니....)
2층에서 바라 본 1층.
찍고, 또 찍고. 현지인(?)들이 많이 와서 먹는 듯 해 보였다.
물론 우리 옆쪽 테이블에 한국인 커플도 와서 먹었다 ㅋㅋㅋㅋ
자리를 잡고 앉았는데, 내가 음료수를 쏟았었나? 아님 종업원이 쏟았었나?ㅋㅋㅋ
그래서 자리를 한번 옮겨 앉았었던 기억이 난다-
바로 요 한국인 커플.ㅋㅋ 분위기가 좋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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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경쓰신 분이 주문을 받아주시고, 자리도 옮겨주시고 했던것 같당 ㅋㅋ
정말. 음료수 비싼데 진짜 작은거 주니까 더 짜증남!!ㅋㅋㅋㅋㅋㅋ
테이블은 진짜 피자 놓으면 끝! 일만큼 작다. 작은 테이블들이 많~이 있었다.
저 철로 되어있는것 위에 피자를 올려준다.
짜쟈쟌- 피자가 나왔습니당! ㅋㅋㅋㅋ 예쁘고 맛있는 피자.
화덕에 굽는듯했다. 이렇게 보면 별로 일 것 같지만, 되게 Fresh한 느낌의 피자였다!
그리고 Small pizza인데 완전 큼 ㅋㅋㅋㅋㅋㅋ
우리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갔다가 쇼핑하고 왔는데도 막 배고프지가 않아서 ㅋㅋ
먹기 전부터 다 먹을 수 있겠냐면서 엄청 걱정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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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다르게 토핑을 얹어서 주문한. 반반피자!
소스는 토마토 소스 피자로! >.<
군침이.....♥ 사람마다 평이 다 다른데, 요기 피자는 어떤 토핑을 얹느냐에 따라서!
얼마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가 판가름 나는 것 같다.
대부분이 짜다- 라는 평이 많았는데 우린 안짰고 되게 신선한, 건강한 느낌의 피자로 맛있게 먹었다!
첨에 페퍼로니 나온거 보고 언니한테 , "언니 이거 방울 토마토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무슨소리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앞에서 멍청美 엄청 뿜어냈던 나. ㅋㅋㅋ
덩어리로 된 치즈, 그리고 치킨! 아하 치킨도 추가 했었구낭! 딱 봐도 완전 신선해보임.
정말 좋은 재료로 만드는 느낌이었당 히히
또 먹고 싶어.. 항상 남기고 오면 생각나는.....!!
맛있게 일단 두조각 까지는 먹었다 ㅋㅋㅋ 두가지 맛을 시켰으니 한 조각씩은 먹어야지! 하고,
근데 왜이렇게 배가 부르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뉴욕피자는 크기부터가 급이 달랐다. 역시 미국피자!!
둘 다 두 조각씩 먹고, 한조각 씩 남은 상태.
왜 뉴욕 3대 피자 라고 하는지 알것 같았던 뉴욕 맛집!!! 브루클린 맛집!!!!
정말 정말 맛있었다. 언니가 남기지 말자고 했는데 진짜 도저히 더 먹을 수가 없었다....
언니는 그래도 더 먹으려 노력을(?)했는뎅 ㅋㅋ 그래도 우린 결국 얼만큼은 남기고 나왔던...!
2층에서 계단을 내려 오기 전에 계산하고 내려왔던 것 같다.
이 곳은 현금만 가능하다! 그리고 조각으로는 팔지 않는다.
뉴욕 3대 피자라서 배째라 인건가!ㅋㅋㅋㅋ
남기고 와서 꼭 생각나던 맛있었던 그리말디스 피자. ♥
사람이 정말정말 많았던 음식점이었다! 유명한 곳은 어딜가나 정말 사람이 북적 북적!
이 근처에 있는 줄리아나 피자가 원조라는 말도 있다. ㅋㅋ
혼자 여행 가시는 분들은 짝삼투어를 신청해서 다같이 다서 먹기도 하더라!
난 다행히 동행을 구해서 가게 되었지만,
구하기전에 동행이 없었고 짝삼투어를 알았더라면 아마 나도 신청을 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혼자 가서 먹기엔 너무..... 양이 많고 피자가 크당 ㅋㅋㅋㅋㅋ)
다 먹고 나와서 우리는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기로 했지만, 너~무 더운 날씨와 쨍쨍한 해를 바라보며!
쿨! 하게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기를 포기했당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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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근처를 둘러보고 난 후 덤보를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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