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자유여행 ::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 Dominique Ansel Bakery



뉴욕자유여행 디저트 맛집 추천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 Dominique Ansel Bakery





189 Spring St, New York, NY 10012


​ 









 



여행 실질적으로 마지막날인 8일째 되던날!

리사언니와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에서 만나기로 했다. 아래쪽으로 가야해서 Downtown 방향으로 탔다.
사실 언니가 말하기 전까지는 전혀 알지 못했던 곳!







​

 




마지막날의 아쉬움을 달래며 지하철 안도 한번 괜히 찍어보고...


정말 신기했던 점은, 빈자리가 많아도 서서 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광경 ㅋㅋㅋㅋㅋㅋ

​
​
빈자리가 생기기 무섭게 달려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텅텅 비어있어도 잘 안 앉는다!








​

 





다행히도(?) 다음 역 표시가 되는 전광판이 설치 되어있는 지하철을 탔었다.
맨~ 처음으로 지하철을 탔을때에는, 출근시간에다가 지하철 기차 안에 전광판도 없었고...


사람 바글바글해서 소리도 잘 안들리고 그랬어서 ㅠㅠ 막 옆에 있는 사람한테 여기 어디 역이냐고 물어보고 ㅠㅠ


​
​


​

​

 





스프링 스트리트 역에서 내려서, 구글 맵을 켜고 찾아가기 시작했다.


리사언니는 이미 도착해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ㅠㅠ




​
​



​



 




여행 마지막 날은 그 언제든 항상 너무너무나 아쉬운 것 같다.


정말정말 너무너무 아쉬워서 그냥 길거리도 괜히 찍어보고! 찰칵 찰칵!

(사진으로만 봐도 설레고 좋다 ㅠㅠ)






.





​

 


​
​
​
​

평범한 거리, 나무 벤치인데 그냥 좋았다,


​
​
햇빛이 내리쬐도 좋았던 작년 7월의 뉴욕







​

 






살짝 흔들린듯 한 사진이지만, 그래도 좋다!


이런 분위기가 진짜 뉴욕같은 분위기를 주는것 같다. 정말 좋아 >.<






​

 






푸르름에 취해서 여기저기 둘러보며, 마지막 날임이 너무 아쉬워서 천천히 걷다가!
구글맵을 보니 이미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지나침 ㅋㅋㅋ


정신차리자! 하고 다시 찾아보니 살짝 지나쳤던거였다.


​
​
​
​
​

 




​

노란 간판을 갖고 있던 도니미크 안셀 베이커리. 내가 알기로는 도쿄에도 있는걸로 안다!

크로넛이 정말정말 유명하다는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예약을 하고 가지 않으면 오랫동안 줄을 서서 사 먹어야 한다는 크로넛!



.



리사언니가 미리 다 알아보고 우리가 간 날 2주전에 예약을 해서 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리사언니는 더 럽 (The Love♥)
영국에 있었음에도 시차까지 생각을 해서 예약 오픈하자마자 예약한 리사언니 ㅠㅠ 감덩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것도 금새 다 찬다고 하니, 시간 맞춰서 빠르게 예약하는게 좋을듯 하다!




.




크로넛 예약할 수 있는 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








아이고야- 갔더니 이미 픽업해두고 자리까지 잡아놓고 앉아서 기다리던 언니.....!!!


자리도 몇개 없었는데, 입구쪽에 앉아서 날 기라디고 있었당... 힝 진짜 진짜 고맙고 기쁘고 좋고 그랬다!











​







막 다 사 먹으려고 줄 서있는데, 이미 받아서 앉아있는 그 기분이란(?)

웬지 모르게 뿌듯하고 기분좋고 ㅋㅋㅋㅋ 다 언니 덕분이라는거! 꺄아아아아아아



살구잼 크로넛? 이라고 했었던 같다. 윗쪽에 동그랗게 상큼한 크림같은게 발라져있고, 과일도 살짝 얹어있고!

크로넛은 그때 그때 파는 종류가 다른걸로 알고있다.




달 것 같다고 언니가 커피도 시켜놓고 역시 센스까지 만점!!!




.




근데 포스팅 하려고 홈페이지 들어가봤다 왔는데, 그냥 보통 도넛 크기의 크로넛 하나가 $6!!!! 너무비싸!!!

이렇게 비싼줄도 모르고 난 넙죽 잘 얻어먹고 왔다....ㅋㅋㅋㅋㅋㅋ







​







언니가 사람들이 이렇게 줄 서있는데 크로넛만 먹고 가기엔 아쉬울 것 같아서,

예약한거 사려고 하면서 하나 더 집어 왔다고 했던 이 것! 홈페이지에 가서 찾아보니,



DKA (“Dominique’s Kouign Amann”)  라고 한단다 ㅋㅋㅋㅋ



​

​


근데 이것도 진짜 진짜 맛있었당 힝 ㅠㅠ 이건 크로넛보다 더 작고 작은데 $5.50 !!! 비싸!!!!!!

완전 진짜 여긴 꼭 추천하는 뉴욕 추천 맛집 !!!!!!




​

​


​


​

​

​


​

​

​

​

​

언니 자리까지 잡아두고 정말정말 진짜 고마웠어요 ㅠㅠ

​

​

별로 크지 않은 가게인데 사람들이 바글바글 줄을 계속 선다. 아침 일찍 갔던것 같은데도!

​

​

​

​

​

​

​

​

​

​








마지막 날이라 얼마나 뭐가 그리 아쉬운지- 정말.


뉴욕여행의 묘미는 디저트이기도 한것 같은데, 많이 못먹고 와서 아쉽다 ㅠㅠ










​



​




잠시 카메라를 들고 이곳 저곳 찍기 시작했다.



아마 내가 블로그에 올리려고 사진을 이렇게 찍어대는줄, 언니는 몰랐을거야 ㅋㅋ









​







계속해서 디저트를 만들어내고, 주문을 받고. 주문을 하고 줄서있는 사람들!







​








디저트 종류들도 꽤나 다양한 것 같아서, 찍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계속해서 줄을 서서 가리고 있는 바람에 찍어 오지는 못했다 ㅠㅠ





.





정말 여러 종류의 다양한 디저트들이 팔고 있는것 같았다.










​







요런 독특하고 앙증맞은 버터 쿠키도 팔고 있고!




알록달록 귀여운 디저트 종류도 많았다. (사실 위에 저것들 뭔가 사탕인줄 알았음 ㅋㅋㅋ)




​

​

​

​

​



​







​

​

​


요건 DKA를 먹으려고 잘랐던 조각!


심플하면서 바삭하면서 부드러우면서... 많이 달지 않은 그런 디저트! 맛있오 ㅠㅠ











​




​




요것이 바로 그 유명한 크로넛!!!! 언니는 천사임에 틀림없다 ㅋㅋㅋㅋ


맛있는거 사주면 천사 >.<









​








크로넛은 크로아상 + 도넛 이어서 크로넛이라고 한다.



크로아상처럼 겹겹으로 이루어져있는 도넛 모양의 빵. 그렇지만 단순한 빵은 아니다!

사진에서 보이다 시피, 겹겹 사이에 또 하얀 크림과 아랫쪽엔 과육이 가득한 잼도 또 사이에 발라져있다!



​

​

​

​

​

​








겹겹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크로넛의 내부! 부드럽당 ㅠㅠ


겉은 바삭하면서 달콤하면서 상큼한! 너무 달지만은 않았어서 더 맛있었당!









.





​









.







​









자 제가 한입 먹어보겠습니당! ㅋㅋㅋ 이 날도 아침을 딱히 먹고 나간게 아니었어서!

요걸 한입 먹는데 바로 에너지 충전!! 너무 맛있었당 ㅋㅋㅋㅋㅋㅋ


​

​

.





상상도 못하고 먹으러 간거라, 더더 감동적이게 먹을 수 있었당 ㅠ.ㅠ

언니가 그냥 무슨 유명한 빵집에 크로넛이라는거 먹으러 가도 되냐- 하고 물어봐서 얼마든지 좋다고 대답했는데!


이렇게 맛있고 유명한걸 먹을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언니랑 함께 하지 않았다면 하지 못하고 왔을것들이 도대체 몇가지야...











맛있게 먹고, 우린 또 브루클린으로 향했다. 그렇지만 센츄리 21으로 먼저갔었다! ㅋㅋ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 뉴욕 자유여행 맛집으로 추천! 강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10-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42 · 댓글 15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