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자유여행 디저트 맛집 추천
도미니크 안셀 베이커리 / Dominique Ansel Bakery
189 Spring St, New York, NY 10012
아이고야- 갔더니 이미 픽업해두고 자리까지 잡아놓고 앉아서 기다리던 언니.....!!!
자리도 몇개 없었는데, 입구쪽에 앉아서 날 기라디고 있었당... 힝 진짜 진짜 고맙고 기쁘고 좋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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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다 사 먹으려고 줄 서있는데, 이미 받아서 앉아있는 그 기분이란(?)
웬지 모르게 뿌듯하고 기분좋고 ㅋㅋㅋㅋ 다 언니 덕분이라는거! 꺄아아아아아아
살구잼 크로넛? 이라고 했었던 같다. 윗쪽에 동그랗게 상큼한 크림같은게 발라져있고, 과일도 살짝 얹어있고!
크로넛은 그때 그때 파는 종류가 다른걸로 알고있다.
달 것 같다고 언니가 커피도 시켜놓고 역시 센스까지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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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포스팅 하려고 홈페이지 들어가봤다 왔는데, 그냥 보통 도넛 크기의 크로넛 하나가 $6!!!! 너무비싸!!!
이렇게 비싼줄도 모르고 난 넙죽 잘 얻어먹고 왔다....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사람들이 이렇게 줄 서있는데 크로넛만 먹고 가기엔 아쉬울 것 같아서,
예약한거 사려고 하면서 하나 더 집어 왔다고 했던 이 것! 홈페이지에 가서 찾아보니,
DKA (“Dominique’s Kouign Amann”) 라고 한단다 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진짜 진짜 맛있었당 힝 ㅠㅠ 이건 크로넛보다 더 작고 작은데 $5.50 !!! 비싸!!!!!!
완전 진짜 여긴 꼭 추천하는 뉴욕 추천 맛집 !!!!!!
언니 자리까지 잡아두고 정말정말 진짜 고마웠어요 ㅠㅠ
별로 크지 않은 가게인데 사람들이 바글바글 줄을 계속 선다. 아침 일찍 갔던것 같은데도!
마지막 날이라 얼마나 뭐가 그리 아쉬운지- 정말.
뉴욕여행의 묘미는 디저트이기도 한것 같은데, 많이 못먹고 와서 아쉽다 ㅠㅠ
잠시 카메라를 들고 이곳 저곳 찍기 시작했다.
아마 내가 블로그에 올리려고 사진을 이렇게 찍어대는줄, 언니는 몰랐을거야 ㅋㅋ
계속해서 디저트를 만들어내고, 주문을 받고. 주문을 하고 줄서있는 사람들!
디저트 종류들도 꽤나 다양한 것 같아서, 찍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계속해서 줄을 서서 가리고 있는 바람에 찍어 오지는 못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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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러 종류의 다양한 디저트들이 팔고 있는것 같았다.
요런 독특하고 앙증맞은 버터 쿠키도 팔고 있고!
알록달록 귀여운 디저트 종류도 많았다. (사실 위에 저것들 뭔가 사탕인줄 알았음 ㅋㅋㅋ)
요건 DKA를 먹으려고 잘랐던 조각!
심플하면서 바삭하면서 부드러우면서... 많이 달지 않은 그런 디저트! 맛있오 ㅠㅠ
요것이 바로 그 유명한 크로넛!!!! 언니는 천사임에 틀림없다 ㅋㅋㅋㅋ
맛있는거 사주면 천사 >.<
크로넛은 크로아상 + 도넛 이어서 크로넛이라고 한다.
크로아상처럼 겹겹으로 이루어져있는 도넛 모양의 빵. 그렇지만 단순한 빵은 아니다!
사진에서 보이다 시피, 겹겹 사이에 또 하얀 크림과 아랫쪽엔 과육이 가득한 잼도 또 사이에 발라져있다!
겹겹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크로넛의 내부! 부드럽당 ㅠㅠ
겉은 바삭하면서 달콤하면서 상큼한! 너무 달지만은 않았어서 더 맛있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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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제가 한입 먹어보겠습니당! ㅋㅋㅋ 이 날도 아침을 딱히 먹고 나간게 아니었어서!
요걸 한입 먹는데 바로 에너지 충전!! 너무 맛있었당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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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하고 먹으러 간거라, 더더 감동적이게 먹을 수 있었당 ㅠ.ㅠ
언니가 그냥 무슨 유명한 빵집에 크로넛이라는거 먹으러 가도 되냐- 하고 물어봐서 얼마든지 좋다고 대답했는데!
이렇게 맛있고 유명한걸 먹을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언니랑 함께 하지 않았다면 하지 못하고 왔을것들이 도대체 몇가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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