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자유여행 ::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 Magnolia Bakery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 Magnolia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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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뉴욕 포스팅이 1년 전쯤이었다니!

그 지난 시간들 동안에 나는 무엇을 했는가- 생각해보며.


더 늦기 전에 포스팅을 해야지! 생각하고 지금에서야 남은 포스팅을 해보려한다.

크크크크크크 지금 생각해도 너무 행복했던 뉴욕 여행-

오늘은 유명한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포스팅으로 슝!




1240 6th Ave, New York, NY 10020





나는 탑 오브더 락 예약을 아침일찍 하려고 갔던것이기 때문에,

탑 오브더 락 근처에 있는 매그놀리아 베이커리로 갔다.


여행의 묘미는, 내가 잘 알지 못하는 길을 찾아 다니는 것이 아닐까?




가기 전에는 걱정이 많았던 뉴욕 여행이었지만,

맨하탄 내에서 만큼은 걸어다니기 좋다는걸 간 후에 깨달았었다.

바둑판 형식이라 다니기 쉽다는 말에도 믿지않았지만, 하루이틀 다녀보면 금새 익숙해진다!





여하튼, 지금은 우리나라에도 여러군데 있다던데!



 




길 찾는 재미가 여행의 묘미라 했건만, 빨리 찾아가고싶었다.ㅋㅋ

처음 만났지만 너무 어색하지 않았던 우리는 얼른 Top of the Rock 예매를 마치고,

이곳을 찾아 헤매이고 헤매다 결국 찾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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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들은 사진을 찍던 말던 신경안쓰고 기다려 주지 않는다 흐흐

시크.


그래서 그냥 마구마구 찍고 들어간 매그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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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에 친절하게도 요일별로 영업하는 시간을 적어두었다.

월~목 7:00am-10:00pm 이라고 써두었음 될걸!


금요일 토요일은 밤까지 하는걸 알았다면, 두번먹고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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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니 우릴 반기는 형형색색의 예쁜 컵케익들!


아침도 안먹은 상태여서 너무너무 배고프고, 다 먹고싶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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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종류도 정말 다양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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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먹어야지 했던 바나나 푸딩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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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케익 종류는 말할것도 없고, 쿠키 스콘등등 디저트 종류가 정말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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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부는 또 얼마나 이렇게 아기자기 하고 예쁜지!

완전 딱 내 취향 >.<


알록달록 아기자기 정말 예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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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바나나 푸딩 가격을 찍으려 했는듯- 그치만 흔들렸다.


바나나 푸딩

Small $3.75

Medium $5.50

Large $6.75 


(1년 전에 찍은 것이니 적당히 참고만 해주세요!)






미디움으로 살까, 라지로 살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리사언니가 무슨 미디움 라지냐며.

스몰 사자고 ㅋㅋㅋㅋㅋㅋ 넵!






우린 서로 처음 만난 사이끼리 자기가 계산하겠다고 우겨댔다.

정말 좋은 인연 ㅠㅠ 사실 요번주 월요일에도 한국에서 또 만났당 >.<

결국은 언니가 디저트 사고 내가 커피를 샀던것 같다.



따로 또 다른 곳에서 가서 커피를 사 가기에 시간이 아깝다고 느껴서

이곳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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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좋아하는 근처의 브라이언트 파크에 가서,

뉴요커마냥 아침부터 달달구리 디저트를 먹어보자며. 언니와 함께 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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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고른것은 레드벨벳 치즈케익과, 바나나 푸딩 스몰사이즈!


레드벨벳 컵케익이 유명하다고 했지만, 우리는 레드벨벳 치즈케익으로 골랐다.

두가지가 다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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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두번찍엉 세번찍엉 계속 찍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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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때의 기분이 살아나는 듯 하다.

기분 너무너무 좋았는데- 다만 아침부터 단거 먹어서 괜찮을까 싶은 걱정은 있었지만..



푸르른 공원안에서 여유롭게 디저트를 즐긴다는 생각에 행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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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나나 푸딩 오픈! 사실 푸딩이래서 정말 푸딩같은 젤리 인줄 알았당.

사실 막 자게하게 알아보고 검색해보고 간게 아니었어서.. 기억이 잘 안났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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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젤리 아니고! 크림+바나나+타르트시트 같은것들이 섞여있는 듯!

아무튼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었다.



사실 그 전에 검색을 해 보았을때 어떤 포스팅에선 이렇게 단걸 누가 먹냐면서

절대 사먹지 말라고 돈아깝다고 한 포스팅 본게 너무 큰 기억이었어서(?) ㅋㅋㅋㅋ

먹어야되나 말아야되나 싶었지만. 단거 좋아하니까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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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숲 사이에서의 행복한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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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먹어볼까요!

숟가락 준비, 포크 준비! 포크는 케익을 위해 숟가락은 푸딩을 위해 준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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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치즈케익은 아래 빨간 부분이 빵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다~ 크림 느낌이었당 사르르 녹는 이느낌....



한국에서라도 꼭 다시 사먹어 보고싶은 ㅠㅠ 그치만 달긴 엄청 달았다.

바나나 푸딩도 작은거 사길 잘했던! ㅋㅋㅋㅋㅋ

남긴거 생각나... 꼭 남기면 생각나더라 ㅠㅠ 아무튼, 오래 계시는분들 꼭 두번 세번 사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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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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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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