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가면 꼭 먹어보라"고 하는게 중국음식 / 태국음식 / 베트남음식 이란 말을 듣고 다 먹어보았어요
우리나라는 보통 현지 입맛으로 바꾼다는데 뉴욕은 본토 사람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굳이 미국 사람들
입맛으로 안바꾼다는 말도 있었고, 일단 저는 다 만족스러워서 포스팅해보아요!
참고로 저는 향신료 들어간 음식 잘 먹구요, 냄새도 잘 견뎌요! 고수도 먹구요.
입맛이라는게 워낙 취향 타는거니까 자체 필터링 하시면서 보시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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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차이나]
제가 있던 숙소랑 5분 거리에 있어서 미국에서 알게 된 친구랑 가보았어요.
런치타임엔 가격도 저렴하고 국 or 춘권도 나오구요, 밥은 현미밥과 흰밥 중 선택할 수 있어요.
중국식 사천요리 전문점인데 혀끝이 얼얼해오는 매운맛이 거의 주를 이룹니다.
게다가 가게 앞에 크게 "노 팁"이라고 써져 있습니다. 팁에 대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던 시간ㅋㅋㅋ
저날 진짜 폭풍 식사를 했었어요~ 점심시간에 가면 웨이팅은 기본인듯 싶어요.
저도 15분 가량 줄서서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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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쉑]
숙소에서 알게된 분이랑 같이 다닌 날 시원한 국물이 땡겨서 같이 먹으러 갔던 날.
NYU 근처에 있어서 가격 너무 저렴하구요, 양 엄청나구요.
사진상으로 잘 표현안되는데 저 썸머롤이 주먹만해요ㅋㅋㅋㅋㅋ우리나라 생각하고 메뉴 3개 시켰다가 난감....
여러분 가시면 분짜 꼭 드세요! 두 번 드세요! 제발 드세요!! 전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쌀국수와 분짜의 조합은 더 럽..... 점심시간에 가서 그런지 웨이팅이 길었어요. 그거 말곤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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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턴 타이 키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