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햄버거 좋아하시죠? :)
요즘 한국에도 맛있는 맛있는 수제 버거 가게도 많이 있고, 세계의 유명한 햄버거 가게 체인점들도 많이 있잖아요.
진짜 요즘 그런거 보면 세계는 하나다 뭐...그런말을 실감한다고나 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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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 햄버거 추천 ! 내맘대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스매쉬 버거' 라는 곳 입니다.
이..'스매쉬 버거' 라는곳도 미전역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햄버거 체인점 입니다.
아래 홈페이지 링크 걸어 놨으니까 궁금하시면 한번 들어가서 구경 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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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알고 계시는 미국 햄버거들 쉑쉑버거, 파이브 가이즈, 인앤아웃은 제가 예전에 포스팅 해놓은거 있으니까 혹시 시간되시면 제 블로그에서 햄버거로 검색해서
한번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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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이 햄버거 가게는 얼마전에 처음 가봤어요.
이런거 있는 줄도 몰랐네요 ㅎㅎ
스매쉬 버거 에서는 여러가지 종류의 햄버거랑 샐러드 음료등을 판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그런곳들 많이 있긴 한데요,,,여기도 내맘대로 만들어 먹는 햄버거가 있습니다.
CRAFT YOUR OWN 이라고 해서 원하는대로 빵, 안에 들어갈 내용물들을 골라서 만들어 먹는거에요.
사진이 많이 흔들려서 자세히 안보이긴 하는데...어쨌든 있습니다. ㅎㅎ
콤보 메뉴 주문하면 뭐 다 그렇듯, 버거랑 감튀 그리고 음료 요렇게 줍니다.
'뉴저지 스매쉬 버거' 뉴저지 에서만 판매하는 메뉴인가 봐요 ㅎㅎ
그래서 궁금해서 뉴저지 버거로 주문해봤습니다. ㅎㅎ
뉴저지 버거랑 스파이시 바하 버거 콤보로 주문 했고요, 추가로 바닐라 쉐이크 주문 했어요.
요렇게 해서 $24.54
번호표 주시고,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면 자리로 가져다 주시더라고요~
바닐라 쉐이크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으로 만드나 봐요.
그렇게 많이 달지 않고 괜찮았어요.
그리고 만들고 남은 쉐이크는 요렇게 별도로 가져다 주셔서 남편은 숟가락으로 떠먹었다는 ㅋㅋ
미국 햄버거 추천 ! 내맘대로 만들어 먹는 스매쉬 버거에서 제가 주문한 '뉴저지 버거' 입니다.
이거는 제맘대로 만든건 아니고요, 그냥 메뉴에 있는 제품이에요 ㅋㅋ
빵도 부드럽고 고소하니 맛있었고, 내용물들도 다 신선 했어요.
그리고 저 안에 들어 있는 블루 치즈 크럼블인가 저게 맛있더라고요, 뭔가 짭쪼름 하면서도 담백한게...
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들이 잘 어우려져서 조화로운 맛이었어요.
얘는 남편이 먹은 '스파이시 바하' spicy baja 라고 써져 있어서 스파이시 바자 달라 그랬는데, 주문받는 언니가 스파이시 바하 라고 발음 하더라고요
j가 h 로 소리 나는 스페니쉬쪽 메뉴 이름 인가봐요...^^
얘는 이름부터 스파이시라 그런지 좀 매콤 하더라고요~
할리피뇨가 많이 들어 있어요.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이 선택 하시면 좋을만한 메뉴.
갓 튀긴 감튀는 언제 먹어도 맛있죠!! ㅎㅎ
감튀는 좀 얇은 편이 었는데 갓 튀겨서 그런지 바삭바삭 하나 맛있었어요.
맛도 그런 유명 버거 체인점에 비해 전혀 뒤쳐지지 않으니까요~ 너무 유명한 버거들 말고 좀 새로운 버거 드셔 보고 싶을때 가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그럼 이것으로 미국 햄버거 추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제 블로그 오시면 더 많은 미국 여행 후기 들이 있으니까 놀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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