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자유여행]첼시마켓에서 랍스터, 오이스터, 타코 먹기!
뉴욕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핫플레이스!
바로 첼시마켓입니다.
낡고 오래된 건물이 늘어선 거리가 멋스럽다.
이곳 15 스트리트와 16 스트리트 사이에 있는 첼시 마켓은
옛날 과자공장 자리에 들어선 대형 식품매장이다.
작은 빌딩의 1층, 동굴같은 통로 양쪽으로
가게들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다.
고소한 냄새가 풍기는 빵집에서부터
식료품 가게, 차 가게 등 종류도 다양하다.
출처 : 저스트고
*가는방법 :
메트로 A, C, E, L라인 이용, 14th St.역에서 하차
*영업시간 :
주중 07:00-21:00
토요일 07:00-21:00
일요일 08:00-20:00
![]()
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구글오피스!
개성은 안 느껴지지만 구글 이름의 아우라!
![]()
![]()
하이라인파크 포스팅에도 남겼지만
하이라인파크, 휘트니미술관과 함께
첼시마켓을 가시면 좋아요! 가까워서.
<하이라인파크 포스팅>
http://blog.naver.com/pooh1387/221010262079
굉장히 거친 듯 하면서
독특한 느낌의 첼시마켓!
![]()
![]()
![]()
![]()
![]()
![]()
정말 다양한 종류의 매장들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먹거리 매장들이었고요.
저 뒤에 보이는 BIENVENIDOS는
나중에 타코를 먹으러 다시 찾아옵니다.
너무나 예쁜 벽면의 이정표!
![]()
![]()
![]()
![]()
![]()
![]()
주방용품들과 다양한 종류의 초콜릿을
팔았던 매장도 기억에 남네요...
![]()
![]()
![]()
![]()
![]()
![]()
하지만 이곳에 온 진짜 목적은
바로 랍스터이기 때문에
바로 랍스터 매장으로 직행!!!
랍스터 스몰 사이즈 주문하니 36달러.
![]()
![]()
![]()
![]()
다양한 씨푸드와 소스 판매중!
![]()
![]()
![]()
또 한 가지 관심을 끄는 메뉴가 있었으니
오이스터! 굴입니다!!!!!
오이스터를 이렇게 맵핑할 수도 있구나...
당도와 크기에 따른 맵핑. 참고하세요!
옆에 있는 주문서에 연필로 체크!!!
오이스터 2개 주문하니 4.7달러!
![]()
![]()
![]()
![]()
포장해 갈수도 있지만
랍스터매장 앞 스탠딩 테이블에서
자유롭게 먹고 갈 수도 있습니다.
캬. 맛있겠다~~~~~
사실 양이 아주 많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가는 길에 타코를 또 먹었죠.
![]()
그래도 먹기 너무 편하게 발라진 랍스터는
정말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무조건 드세요.
![]()
학학 하면서 다 먹음.
처음에 지나왔던 입구쪽.
한식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더군요.
먹바(mok bar)라고...
![]()
그 앞에 위치한 타코 매장.
BIENVENIDOS라는 곳인데
타코가 맛있다는 포스팅을 보고
저도 도전을 해봤어요!
치킨 타코 주문했는데 3.5달러네요.
콜라는 2.4달러.
![]()
일요일은 조금 차이가 있으니
매장 오픈시간 참고 하시고요~
![]()
![]()
타코는 요로코롬 나옵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아주 맛있게 꿀꺽!
![]()
![]()
다른 곳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첼시마켓만의 독특한 문화가 느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추천해요~!!!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겸 한 번 다녀가세요!
[뉴욕여행 중 랍스터먹으러 첼시마켓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