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뉴욕 도착 당일 치폴레볼과 스테이크 타코를 포장해 호텔에서 먹으려다 밥과 고기에서 상한 냄새가 나 결국 먹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가격은 약 23달러였습니다. 과카몰리를 추가했는데도 밥 쉰내가 심했고, 찾아보니 치폴레가 작년에 식중독 사고로 논란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썼습니다.
2.치폴레에서 상한 음식 받으면 환불되나요?
글쓴이는 환불을 받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환불 시도 과정이나 거부 사유 등 구체적인 내용은 원문에 없습니다.
3.뉴욕 마트 생수·치약 가격은 비싼가요?
글쓴이는 마트에서 생수와 치약을 몇 개 샀는데 물가가 만만치 않았다고 체감했다고 적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원문에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17년 기준 치폴레볼+타코 가격 약 23달러, 현재와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치폴레 포장 음식 품질에 관심 없거나 다른 뉴욕 맛집 추천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도착 당일 치폴레볼과 스테이크 타코를 포장해 호텔에서 먹으려다 밥과 고기에서 상한 냄새가 나 결국 먹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리리리은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