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1탄 2탄이 다 있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제가 여행 준비하면서 미여디에서 너무 도움 많이 받아서 다녀오면 꼭 도움 드려야지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댓글로 인사해주시는 분들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해서 계속 쓰게되네요~
그럼 사족은 이만 줄이고 오늘은 카페와 디저트 위주로 투척합니다!
1. Sprinkles Cupcakes (4.5/5점)
달다구리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완전 강추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매그놀리아 바나나 푸딩보다 여기가 훨훨훨 맛났어요~
사이즈도 자그만하니 원래 컵케잌 하나 달아서 다 못먹는데 이거는 순식간에 제 뱃속으로 사라졌어요ㅋㅋ
세렌디피티 근처이니 가는길에 포장해서 집에서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그날 당수치는 책임 못집니다ㅎ)
초콜렛, 카라멜맛, 레드벨벳 3가지 먹었는데 다 맛있었어요!
2. Max Brenner (3.5 / 5점)
여기는 강남에도 있고해서 많이들 알고 계실거예요~
아래 사진은 무려무려 초콜릿 피자입니다!!
흰색은 말 안해도 아시겠죠? 네.. 마쉬멜로우예요ㅋㅋㅋㅋㅋ
악마의 음식입니다ㅎㅎㅎㅎ
속에는 누텔라 맛나는 초코 스프레드랑 땅콩버터가 깔려있어서 그야말로 작심하고 드셔야하는 메뉴입니다!
저는 치즈만큼 초콜릿도도 좋아하는 초코덕후라 한조각 거뜬히 흡입했네요~
점수가 짠 이유는 한번 경험으로 충분하다 싶을정도로 좀 부담스러웠고, 또 우리나라에서도 접할수 있어서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닌것 같아 점수를 좀 낮게 매겼어요^^
여행하느라 당이 떨어졌다! 초콜릿을 좋아한다! 마침 근처에 지나가다 발견했다! 하시는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3. Toby's Estate(4 / 5점)
영화 인턴에 나왔던 바로 그곳입니다!
느낌이 좋았던 영화라 브루클린 갔을때 찾아갔었어요~
비오고 좀 쌀쌀한 날이었는데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데워져서 초콜릿이 흘러내리는 쿠키 한입 하니 몸이 확 녹더라구요!
의외로 관광객이 그렇게 많이 찾아오는것 같지는 않았어요^^
영화 안보신 분이라도 브루클린 간 김에 따뜻한 커피와 쿠키한잔 하고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4. 세렌디피티(3.5점/5점)
영화를 좋아했어서 들렀어요~
근데 확실히 시장통같은 분위기기는 하더라구요ㅜㅜ
아기자기 정신없는 인테리어도 그닥 제스타일은 아니라서 Frozen Hot Chocolate만 순식간에 먹고 나왔네요ㅋㅋ
후기보니 대부분 혼자 하나 못먹는다고들 하시던데....
저는 그냥 혼자서 먹다보니 바닥이 보이긴 했습니다ㅎㅎ(위에서도 말씀드렸죠? 초코덕후입니다)
단거 안좋아 하시는 분들께는 당근 비추입니다^^
영화 좋아하셨던 분들은 추억삼아 한번 가보셔도 괜찮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