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Chef라는 영화를 되게 좋아하는데
거기보면 주인공이 아들을 위해서 집 주방에서 Grilled cheese sandwich를 만들어주는 장면이 나와요ㅎㅎ
보면서 진짜 식욕폭발 했었는데 여행 막바지에 뮤지컬 시작 전에 저녁먹을 곳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 곳입니다!
사실 초반에는 블로그나 책자에 나온 유명맛집을 많이 다녔는데
여행 끝나갈때쯤에는 그냥 느낌대로 들어간 곳들 중에도 괜찮은 곳이 많더라구요^^
MELT SHOP이라는 가게구요(이름이 이미 살살 녹네요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체인점이더라구요!
제가 방문한 지점은 TKTS Times Square 부스 근처였습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릴께요^^
간판이 너무 느낌있죠?
보시다시피 메뉴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주문하는데 별 어려움 없으실거예요^^
여기서 주문하면 진동벨을 줍니다~
벨이 울리면 받아서 맛있게 드시면 돼요!
스트로베리 레모네이드와 3 cheese sandwich를 주문하였습니다!
치즈치즈하죠? 하.. 침고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