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나이아가라 9박 10일동안 먹은것들 정리!

핵심요약

뉴욕·나이아가라 9박10일 동안 방문한 맛집 25곳 이상을 정리한 후기로, 세렌디피티3 프로즌 핫초콜릿을 베스트로 꼽습니다.

  • 세렌디피티3 프로즌 핫초콜릿: 밤 9시 방문, 웨이팅 약 20분(안내는 45분)
  • 줄리아나스 피자: 오후 2~3시경 방문, 웨이팅 약 15분, 스몰도 큼
  • 킨즈 스테이크 하우스: 식전 바게트·매쉬드포테이토가 스테이크보다 호평
  • 르뱅 베이커리: 더블초코칩 쿠키 추천, 브리오슈는 평범
  • 치폴레: 매장 오픈 10:45, 스테이크보울 전부 추가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세렌디피티3 웨이팅은 얼마나 되나요?

오후 9시 넘어 방문 시 45분 대기 안내를 받았지만 실제로는 약 20분 만에 입장했습니다. 불친절하다는 후기와 달리 서버가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프로즌 핫초콜릿과 나초를 나눠 먹기 좋은 메뉴로 꼽았고, 매장에서 컵 등 기념품도 구매했습니다.

2.첼시마켓에서 뭘 먹어야 하나요?

랍스터 플레이스의 랍스터와 로스타코스, 팻위치 베이커리의 브라우니를 추천합니다. 랍스터는 미디움 사이즈로 살이 꽉 찼고, 팻위치 브라우니는 산 당일보다 다음날 먹을 때 더 촉촉했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스테이크는 어디가 맛있나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근처 킨즈 스테이크 하우스를 방문했고, 스테이크보다 식전 바게트와 매쉬드 포테이토가 더 인상적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미디움으로 주문했으나 미디움 레어에 가깝게 나와 아쉬웠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치폴레 매장 오픈 시간 10:45 (방문 당시 기준) · 나이아가라 푸드코트 인도 커리 가격은 관광지 프리미엄 반영 (방문 당시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단 음식을 즐기지 않거나 웨이팅이 있는 인기 맛집을 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세렌디피티3를 뉴욕 방문 중 최고로 꼽았고, 나이아가라 폭포 테이크투어 도중 들른 Arby's에서 점심을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첫날 타임스퀘어에서 먹은 파이브 가이즈예요.
전부다 추가해서 먹었는데 정말 미국햄버거맛 ㅠㅠㅠㅠ 맛있었어요! 감튀도 양많고 맛있었는데 식으니까 그냥 그래서 많이 남겼어요


뉴욕에 있으면서 아침은 주로 전날 사논걸로 해결했어요.
샐러드랑 과일 종류가 많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ㅠㅠ 저 모짜렐라치즈랑 토마토 정말 맛있었어요 !!! 아침으로는 간단하게 요거트 샐러드 과일 이렇게 드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ㅎㅎ


첼시마켓에 있는 로스타코스!
사실 급하게 먹어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맛있는 타코였어요. 크기도 작아서 랍스타 드시기 전에 한 번 드셔보셔도 괜찮을거같아요~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의 랍스터!
미디움? 사이즈였던거 같은데 살이 꽉차서 엄청 배불렀어요.
볶음밥도 시켰는데 어디서 먹어본 익숙한 맛..? 랍스터 살이랑 먹으면 맛있는데 단독으로 먹기엔 너무 기름져요 ㅎㅎ


첼시마켓의 팻위치 브라우니
레드벨벳이랑 기본맛 먹었는데 정말 달고 맛있었어요 ㅠㅠ 산 당일날은 배가 불러서 그렇게 맛있는지 몰랐는데 그 다음날 먹으니까 촉촉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 더 안사온걸 후회한 ㅠㅠㅠ


첼시마켓 바로 앞에 있는 블루보틀이에요~ 원두에 적힌 설명 맛이 제대로 나더라구요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락펠러센터 근처에 있는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은 한국에서도 먹어봤는데 비슷한 맛이었어요. 스몰이면 충분해요 달고 질리는 맛이어서 ㅎㅎ 아침이라 커피도 같이 마셨는데 커피가 좀 별로에요 ㅠㅠ 근처에 블루보틀도 있으니까 사셔서 블루보틀이랑 드시는걸 추천해용 ㅎㅎ


브룩필드 스페이스에 있는 허드슨 잇츠 !
허드슨 잇츠 진짜 좋아요!!! 월가, 911 쪽 가시는 분들 있으면 여기가서 드세요 ㅠㅠㅠ 진짜 핫한 음식점들만 모아논 곳이에요.
우마미 버거 기본 버거랑 고구마 프라이 먹었는데 우마미 버거가 뉴욕에서 먹은 버거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요새 뜨는 버거라고 하던데 꼭 드셔보세요. 고구마 프라이는 시나몬 설탕이 뿌려져있어서 츄러스 같은 맛이었어요 ㅎㅎ
여기서 피자도 먹었는데 괜찮은 맛이었어요~ 밖에 허드슨 강이 보여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나이아가라 테이크투어 중에 들린 arby's
나이아가라 가는 길에 점심시간을 주는데 거기서 들린 알비스에요. 괜찮은 맛이었고 서비스도 좋았어요 감자튀김이 맛있었어요. 사진에 보이는 비프버거 보다는 치킨버거 추천해요!


나이아가라 푸드코트에서 먹은 인도 커리
나이아가라에 있는 유일한 푸드코트..? 에서 먹은 인도 커리에요. 가격은 관광지라서 좀 있어요. 인도사람들이 많이 먹길래 맛있나 하고 먹어봤는데 진짜 꽤 맛있었어요. 원래 커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커리 맛도 진하고 닭고기도 부드럽고 ㅠㅠㅠ 첨엔 약간 의심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배가고파서 그랬는지 몰라도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


나이아가라 폭포 앞에 있는 하드락 카페
그다음날 점심은 하드락 카페에 가서 먹었어요. 스무디가 양도 많고 맛있었어요. 사진에 보이는 건 버거랑 무슨 콤보..? 였는데 콤보에 있는 치킨이랑 위에 롤에서 약간 향신료맛이 났어요 ㅠㅠ 버거를 추천드려요.. 치킨 시저 샐러드도 먹었는데 그냥 무난한 샐러드 맛이었어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근처에 있는 킨즈 스테이크 하우스
뉴욕에서 처음 먹은 스테이크에요 ! 사실 원래 스테이크를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소고기 보다는 돼지고기를 더 좋아해서 ㅎㅎ.. 스테이크에 대해서는 쓸말이 별로.. 식전빵으로 바게트가 나오는데 진짜 진짜 맛있어요 그거만 따로 사가고 싶을 정도로 ㅠㅠㅠ 그리고 같이 먹은 매쉬드 포테이토가 환상이었어요. 스테이크만 먹을때 보다 같이 먹을 때 더 맛있었어요! 꼭 시키시길 바라요 ㅠㅠ 스테이크 자체도 괜찮은 맛이었어요. 미디움으로 시켰는데 미디움 레어 정도로 나와서 약간 피맛이 느껴지는 게 좀 아쉬웠어요.


플랫아이언 빌딩과 매디슨 스퀘어 공원 바로 앞에 있는 잇탈리
여기 젤라또가 유명하다고 해서 한 번 먹어봤어요. 솔티드 카라멜 맛이랑 스트로베리 먹었는데 맛있긴 하지만 찾아가서 먹을 맛은 아니에요 ㅎㅎ 그렇게 엄청 맛있는 젤라또 까진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들렀을때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면 갈 정도..?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마신 블루보틀~~~
블루보틀 테이크 아웃해서 브라이언트 공원에 앉아있으면 정말 기분 최고에요 ㅠㅠ 뉴욕에서의 베스트3 안에 들어요!!
블루보틀에 커피 말고도 쿠키랑 베이커리 몇개를 팔아서 더블 초코칩 쿠키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요. 초코맛이 되게 진하고 크키도 꽤크고 라떼랑 같이 먹기에 딱이에요 !!



타임스퀘어 근처에 있는 조스상하이
한 10시쯤 저녁을 먹으러 갔는데 맥주에 안주 삼아 드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물론 밥먹는 분들도 많았어요! 저희는 돼지고기 샤오롱바오랑 해산물 볶음면?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요.. 중국 대만에서도 샤오롱바오 먹어봤는데 여기 샤오롱 바오가 최고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산물 볶음면은 밑에 튀김면 깔고 위에 해산물이랑 소스 부어주는 건데 관자랑 새우랑 완전 탱글탱글하고!! 면도 바삭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왜 뉴욕 맛집에 들어가는지 알 거 같아요 ㅎㅎ 맥주를 안시킬 수 없는 맛이에요 ㅠㅠ 불친절하다는 글 많이 보고 갔는데 되게 친절해서 좋았어요! 맥주 한병 시켰는데 두잔으로 나눠주고 서버분들도 친절했어요. 밤에 맥주한잔 하러 가시기에도 좋은 거 같아요!


타임스퀘어쪽에 있는 pick a bagle
숙소 주인 분이 추천해 주셔서 간 베이글 집이에요.
저는 베이글이랑 크림치즈를 싫어해서...ㅎㅎ 샐러드 먹었는데 양이 일단 장난이 아니고 들어간 재료도 엄!!! 청 많아요. 찹샐러드였는데 1/3도 못먹은 거 같아요. 안에 나초칩이 부셔져 있는데 그게 포인트예요! 포장해서 아침으로 드시면 3일은 드실 수 있으실 거에요 ㅎㅎ


브루클린 브릿지 밑에 있는 줄리아나스 피자
줄리아나스랑 그리말디 중에 고민하다가 줄리아나스로 갔어요.
2-3시 쯤에 갔는데 한 15분 정도 웨이팅 하고 들어갔어요. 스페셜 넘버2 시켰던 거 같은데 치즈, 체리토마토, 바질, 갈릭 소금? 이렇게 들어간 거 였어요. 스몰사이즈도 되게 커요!! 처음에 받고 와 이걸 둘이서 다 먹을수 있을까 했는데 피자가 너무 맛있고 질리지도 않는 맛이어서 네조각씩 한판 클리어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뉴욕가서 다시 먹고 싶은 것 하면 들어갈 피자에요 ㅠㅠㅠ
짠거 잘 못먹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짜서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도우도 맛있어서 끝까지 다먹고... 맥주랑 꼭 한판 하세요!!


윌리엄스 버그에 있는 toby's estate
윌리엄스버그에 가면 꼭 가야지 했던 카페! 창문이 넓어서 채광이 좋았어요. 들어오는 빛이 최고 !! 관광객들 보다는 현지인들이 작업하러 많이 오는 카페인 것 같았어요. 다들 맥북들고 열심히 뭔가를 ㅎㅎ 커피 맛은 진한 편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블루보틀 보다 맛있었어요. 플랫화이트 마셨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나중에 또 갈까 했지만 시간부족으로 못갔어요 ㅠㅠㅠ 다음에 뉴욕 가면 또 가려구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카페 안 분위기도 좋아요



어퍼 웨스트 사이드쪽에 있는 르뱅 베이커리 !
사람들이 막 인생쿠키라고 하길래 비를 뚫고 찾아간 곳이에요.
더블초코칩이랑 초코월넛? 쿠키, 초콜릿 브리오슈 이렇게 먹었어요. 쿠키는 진짜 인생쿠키 맞아요 ㅠㅠㅠㅠ 두툼하고 크고 내용물도 튼실하고 진짜 맛있어요. 단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너무 맛있었어요!! 포장해서 한국 들고와서 또 먹었는데 또 맛있고.. 한 번쯤은 드셔볼만 한 거 같아요! 브리오슈능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ㅎㅎ 기본이 더 맛있었어요.. 쿠키 드세요!!


어퍼웨스트사이드에 있는 masion pickle
원래 jacob's pickle을 가려고 했는데 화재로 가게가 당분간 영업을 안해서 자메가게인 메종 피클로 갔어요.
어퍼웨스트사이드쪽은 많이 안가시는거 같아서 정보가 별로 없길래 구글지도에서 보고 갔어요. 결과는 성공적 ㅠㅠㅠ 남부음식 전문점인데 진짜 맛있어요!!!! 좀 다 맛있다고 하는 거 같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맥앤치즈랑 남부 스파이시 샌드위치, 스파이시 피클 시켰는데 와.. 정말 제대로 된 미국맛(?) 이었어요.
진짜 맛있어서 ㅠㅠ 이거 먹으러 웨스트 사이드 갈 만 한거 같아요. 어퍼웨스트사이드쪽이 분위기도 좋아서 ㅠㅠㅠ 분위기도 한 몫 한거 같아요.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이 저희 뿐이었는데 서버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 치즈, 느끼한거 좋아하시면 꼭 가세요! 제가 생각했던 미국 맛이 여기에 있었어요 ㅎㅎ



모마근처에 있는 할랄가이즈
모마 가기전에 거의 필수 코스인 할랄가이즈 ㅎㅎ
콤보 보울로 먹어봤어요. 짜고 별로라는 후기가 많아서 안먹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짜진 않았어요. 소스를 따로 줘서 조절해 가면서 먹었더니 많이 느끼하지도 않고 괜찮았어요. 근데 할랄 먹을꺼면 치폴레를 먹겠어요... ㅠㅠㅠ 가격 차이도 많이 안나는데 치폴레가 훨씬 맛있고 신선한 맛이에요. 한번쯤은 먹겠지만 찾아가서 먹진 않을 거 같아요~




세렌디피티3의 프로즌 핫 초콜릿
뉴욕에서 베스트1을 꼽으라면 여기를 꼽을거예요!!!!!!!!
친구랑 비행기에서 베스트를 꼽아보자 했을때 당연 1위였던 세렌디피티 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세렌디피티 영화도 안보고 그냥 단게 먹고싶어서 간건데 ㅠㅠㅠ 너무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오후 9시 넘어서 갔는데 웨이팅이 꽤 있더라구요 45분 기다리라고 했는데 한 이십분? 만에 들어간거같아요. 여기도 불친절 하다는 후기가 많던데 ㅋㅋㅋㅋㅋ 진짜 친절하시던데.. 서버분도 잘생기시고 ㅎㅎ... 다들 되게 친절하셨어요! 서비스 만족!!
그리고 대망의 프로즌 핫 초콜릿 ㅠㅠㅠㅠㅠ 진짜 별거 아닌 맛인데 너무 맛있었어요 !!!! 처음에 하나만 시키고 나초 먹고 또시켜서 먹었어요 ㅋㅋㅋㅋ 그랬더니 빨대4개주고.. 나초도 추천 받아서 시킨건데 맛있었어요 간단하게 나눠먹기 좋은 메뉴 !
프로즌 핫 초콜릿이 그냥 초코쉐이크..? 같은 거 위에 생크림 올라간 건데 이게 왜이렇게 맛있는지 ㅠㅠㅠ 맨날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마지막까지 계속 생각났어요 정말 ㅠㅠ 기념품들도 많이 팔아서 한국 사가기 좋아요. 저는 여기서 컵 샀어요. 뉴욕에 오셨는데 단 걸 좋아한다! 하면 꼭 가시길 바라요 ㅠㅠ 지금도 먹고싶어요...


치폴레~ 스테이크 보울에 전부 다 추가해서 먹었어요
원래 과카몰리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사워크림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또띠아에 싸먹어도 맛있고~ 푸릇푸릇 신선한 맛이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둘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매장이 10:45에 열어서 아침으로 먹고싶은데 못먹는 점이 아쉬워요 ㅠㅠ


코니아일랜드에 있는 Nathan's famous
100년 넘은? 미국의 핫도그 집이래요. 코니아일랜드 왔으니 한 번 먹어보자 하고 먹었어요. 왼쪽은 쉬림프 샌드위치 오른쪽은 기본 핫도그에요. 쉬림프 샌드위치는 안먹어봐서 맛을 모르겠고 ㅎㅎ 기본 핫도그는 구운 소세지를 빵에 넣고 그걸 또 한번 구워서 줘요. 바삭바삭해서 맛있는데 소세지가 진짜!!! 짜요... 탱글하지만 짜서 ㅠㅠ 다신 안먹을거 같아요 짠거 좋아하시면 드셔보세요~ 그렇게 막 특별한 맛은 아니었어요 ㅎㅎ


숙소근처에서 먹은 Don antonio
뮤지컬끝나고 늦은 밤에 먹은 피자에요. 추천받아서 시킨건데 위에 햄들이 향이 강해서 ㅠㅠㅠ 다 떼고 기본 피자만 먹었어요.
주위에 다들 기본피자 먹던데 그거 시킬껄 하규 후회했어요. 햄떼고 먹으니까 도우도 쫀득하고 진짜 맛있던데 ㅠㅠ 여기 가실분들은 꼭 기본피자 드세요!! 기본이 맛있어요!!


존에프케네디 공항 안에 있는 쉑쉑버거
한국에서도 쉑쉑을 먹어봐서 뉴욕와서는 딱히 먹을 생각이 없었는데 공항에 있다길래 마지막으로 들렀어요. 쉑스텍 먹었는데 배고파서 그런지 한국에서 먹은 거 보다 맛있었어요! 쉑쉑 굳이 뉴욕 시내에서 드시지말고 공항에서 드세욥 ㅎㅎ 시내에는 쉑쉑보다 맛있는게 너무 많잖아요 ㅠㅠㅠ 배부르게 먹고 비행기 탔어요!
공항에 있는 아시아나 지상직분들 너무 친절하세오 ㅠㅠ 이글을 보실확률은 없겠지만 쉑쉑 알려주셔서 덕분에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합니당ㅎㅎㅎ


마지막으로 체리와 요거트 !
매일 아침메뉴였어요 ㅎㅎ 홀푸드마켓 갔는데 과일 천국이에요 ㅠㅠㅠ 체리가 정말 저렴해서 한봉지 사다가 몇일을 먹었어요. 양도 많고 너무 맛있고!! 홀푸드마켓에서 좋아하는 과일 사다드세요~~~~ 요거트는 다른 요거트들도 먹어봤는데 저게 제일 꾸덕하고 맛있어요. 설탕 안든 그릭요거트 인데 이런거 좋아하시면 저거 드세요!!! 뭐에다 먹어도 맛있어요 ㅎㅎ 체리랑 요거트 덕분에 즐거운 아침이었어요.


시간이 애매하고 배고픈게 애매해서 많이 못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정리해 보니까 꽤 되네요 ㅎㅎ 한국온지 얼마안됐는데 다시 뉴욕가고싶어요 ㅠㅠㅠ 먹을것도 많지만 볼 게 너무 많은 뉴욕 !! 10일로는 아쉬워서 다음엔 더 길게 떠나려구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7-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776 · 댓글 31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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