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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에서부터 오른쪽으로 내려갑니다.
1. 파이브 가이즈 버거: 개인적으로는 인 앤 아웃버거보다 맛있었던 것 같네요. 한 번쯤은 먹어보시길 !
2. 블루보틀 + 에싸베이글: 개인적으로 블루보틀은 왜 유명하진 잘 모르겠습니다. 베이글은 맛있네요. 베이글이 그냥 베이글이지 하고 갔는데, 주문이 생각보다 복잡할 수도 있으니 다른 분들의 여러 후기를 읽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3. 할랄가이즈: 맛있습니다. 핫소스는 넣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4. 부바검프: 쏘쏘입니다. 굳이 꼭 가진 않으셔도 괜찮을 듯 싶네요. 특히 술이 비싸니, 술은 안 시키는게 좋을듯 합니다.
5. 치폴레: 치폴레도 한 번쯤은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괜찮았는데, 친구는 거의 못 먹더라구요. 조금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네요.
6. 쉑쉑버거: 워낙 유명하니 쉑쉑은...
7. 우노: 자연사박물관 근처에 있는 우노입니다. 국내에도 있는 체인점인데.. 피자는 그럭저럭 무난한데, 파스타가 맛있었습니다.
8. 양키즈 스테디움 핫도그: 맛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단 평범했습니다. 하지만, 양키스 스테디움에서는 맛도 맛이지만 분위기지요. 가신다면 핫도그에 맥주 한잔은 꼭 드시길 바랍니다.
9. 스미스 앤 월렌스키: 스테이크 생각보다 쏘쏘입니다. 맛이 없는건 절대 아닌데... 너무 큰 기대를 하고 가서 그럴까요 생각보단 별로였습니다. 스테이크를 드신다면 아래에 있는 벤자민 스테이크 하우스를 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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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블루보틀 옆에 있는 빵집입니다. 그냥 들어갔는데 맛있더군요 ㅎㅎ
2. 딘 앤 델루카: 42번가 포트 어서리티 버스 터미널 앞에 있습니다. 사실 아침 먹을 빵을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스시, 롤을 팔아서 먹어봤는데 맛이 괜찮더군요. 특히나 계속된 빵과 양식으로 지쳐있는데 정말 꿀맛같은 밥이었습니다. 뉴욕 여행 중 한식은 피하고 싶지만 그래도 조금 쌀이 땡기면 조식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첼시마켓에 있던..... 여기도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랍스터가 땡기지 않아서 그 옆에 있던 버거를 파는 집이였는데 여기는 그냥 무난무난하였습니다. 장점은 가격이 쌌네요.
4/5. 롬바디스 & 그라말디스 피자: 맛있습니다 하지만 특별한건 딱히 없는것 같네요. 롬바디스 갔을 때는 암것도 모르고 토핑을 하나도 안 시켰더니 정말 딱 저대로 나와서 배가 좀 허기지더군요. 적당히 토핑을 올려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6. 덤보 옆 브루클린 아이스크림 팩토리: 줄 서서 먹은 아이스크림입니다. 덤보와서 사진까지 찍고 걸어오셨으면 덥고 지치셨을텐데,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며 경치를 구경하는걸 추천합니다.
7. 벤자민 스테이크: 워렌스키보다는 훨씬 맛있었습니다. 피터 루거를 못 먹어봐서 비교를 할수없어서 아쉽네요. 피터루거는 예약하기가 어려워서 맨하탄에서 스테이크를 먹어야겠다 생각하시면 추천드립니다.
8. 요긴 그냥 숙소 근처 카페에서 먹은 조식...
9. 줄리어스 치즈케이크 입니다. 케익은 다 흔들리고 망가진 사진밖에 없어서..ㅠㅠ 케익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꼭 커피랑 드시길 추천합니다.
가시는 분들에게 도움이되면 좋겠네요 ㅎㅎ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