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소호에 왔다면 꼭 가봐야할 맛집 / Ruby's cafe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소녀시대가 방문했다고 한국에서 엄청 유명해진 Ruby's cafe 를 다녀왔습니다.

뭐 얼마나 맛있나 하면서 항상 그냥 지나쳤던 이곳. 의심 반, 기대 반으로 갔다왔어요.


 


그런데 어머나.

뉴욕의 선남선녀들은 다 여기서 브런치 하려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눈 호강했습니다 ㅋ 


하지만 서빙하시는분들은 거의 개구장이들. 

(저희는 게이를 개구장이라 불러요 ㅋㅋ 게이라는 말은 영어라.. 말을 조심하셔야 해욤! 그분들이 달려올수 있어욤 ㅎㅎ)


 



유명하다는 브론테 버거 저희도 시켜보았습니다. 

어머어머어머 

한입먹고 울뻔했다는!!! 정말 맛있어요!!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런 맛이였습니다.

이건 일반 버거가 아니예요 뭐랄까 정말 고급진 맛 ㅎㅎ 전 개인적으로 쉑쉑버거보다 여기가 더 맛있는거 같아용. 



오랜만에 한국 스타일 파스타를 먹어본 듯한 느낌이였어요.

느끼하지도 않고 탱글탱글 속이 알찬 새우를 씹으면 꺄악~~  살짝 매콤함이 있어서 한국사람들이 좋아할 파스타예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게 치킨 샐러드예요 ㅎㅎ 스케일이 남다르죠? 

뭔가 야채를 먹고싶어서 시켰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바삭 바삭한 치킨에 상큼달콤한 샐러드 소스. 강추해요!!


 


둘이서 세개나 시켜서 먹고 

결국 저희는 저녁은 금식했습니다. ㅋㅋㅋ


소호맛집 루비스. 정말 추천해요!! 여기 조만간 또 갈 예정입니당 ㅋㅋ

세 메뉴 다 맛있었지만 꼭 먹어야 할 음식 하나를 꼽자면 브론테 버거!! 이것은 진심! 추천해요~~


자세한 정보와 위치는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참고로 여기는 예약이 안된답니다.

레스토랑에 오셔서 이름을 적으시고 거의 한시간정도 기다리셔야해요~


http://www.rubyscafe.com/
 

기다리기 지루하시다구요? 

 

이곳 주변은 너무 이뻐서 돌아다니시면서 벽화들을 구경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자주 그림이 바뀌고 아기자기한 그림부터 다양한 벽화들이 가득하답니다. ^^

이게 바로 소호의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소호에서 맛난 브런치와 멋진 벽화들을 함께 구경하시면서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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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45 · 댓글 22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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