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 피터루거스테이크하우스

핵심요약

뉴욕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예약 필수인 1887년 전통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메뉴는 스테이크와 베이컨 두 가지뿐입니다.

  • 1887년부터 운영된 뉴욕 대표 스테이크하우스, 예약 필수
  • 메뉴는 스테이크와 베이컨 단 2가지로만 구성
  • 베이컨이 두툼하고 맛있다는 후기, 식전빵·시저샐러드 곁들여짐
  • 오래 근무한 웨이터들이 자부심 있어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음
  • 글쓴이는 청담에도 있는 울프강 대신 피터루거를 선택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예약이 필수인가요?

예약이 필수이며 방문 전 미리 예약해두어야 한다. 글쓴이는 뉴욕에서 공부 중인 남편 친구 부부가 미리 예약해줬고, 1887년부터 운영돼 웨이터들도 오래 근무해 자부심이 있다고 적었다.

2.피터루거에서 뭘 주문해야 하나요?

메뉴가 스테이크와 베이컨 두 가지뿐이라 두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편이다. 식전빵과 시저샐러드가 곁들여 나오고, 베이컨은 두툼한 두께가 특징으로 소개된다.

3.뉴욕 스테이크하우스, 피터루거와 울프강 중 어디가 나은가요?

글쓴이는 청담에도 있어 흔한 느낌인 울프강 대신 뉴욕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피터루거를 선택했다. 몇몇 스테이크하우스 중 피터루거를 꼭 가보고 싶었다고 적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다양한 스테이크 부위나 메뉴 선택지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에서 공부 중인 남편 친구 부부의 예약 도움을 받아 우버를 타고 방문했고, 두툼한 베이컨과 스테이크를 먹으며 눈물을 흘릴 정도로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아직도 써내려가는 뉴욕 여행 일기 (ㅎㅎ)
오늘은 또 먹고 싶어 생각이 나는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

뉴욕에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도 있고
몇몇개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피터루거는 꼭 가보고싶었다. 울프강은 청담에도 있고 왠지 흔한느낌 ㅎㅎ


우버를 타고 찾아간 그곳은 감동
스테이크 너는 사랑 : )


예약은 필수! 우리는 도착하기 전에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는 남편 친구 부부가 예약을 해주었다. 


1887년부터 오픈한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웨이터들도 굉장히 오래 되신 분들도 많고 그만큼
자부심도 있고 그 부심이 눈에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약간 불친절해보일 수 도 있겠다)


메뉴도 많지 않아서 스테이크랑 베이컨을 시킴 -
딱 남편이 좋아하는 2메뉴로만 구성되어있다.

식전빵 먼저 푸짐하게 나온다.
맛있는 식전빵 냠냠 ... :)


소스보트도 우째 이리 느낌있냐아 -
스테이크 나오면 담뿍 찍어먹어야지 벼르고 있었다 -


남편을 위한 콜라는 무조건 시켜놓코여  -
주위를 둘러보니까 -

옆에 부부는 남편 생일인지 기념일인지
해피애니버서리, 알러뷰 난리났고 -
단체 손님들도 계신다. 흐흐


그 사이 주문한 베이컨이 먼저 나왔고
정말 얇은 베이컨은 가라 - 이게 진짜 베이컨

두툼두툼 그 자체!!!!!!!


맛이 어쩜이러냐 -
베이컨이 두툼하니 너무너무너무 맛있다!!!!!

이제껏 먹었던 베이컨은 저리가야한다.
진짜 맛있었음 눈물을 흘리며 먹었던 기억 ㅋㅋㅋ


그 사이 시저샐러드도 나왔고,


샐러드도 느낌있음 -
왜냐 곧 스테이크 나와서 지금 남편과 나는 둘다
필링 충전중!


ㅎㅎㅎㅎ

그리고 대망의 스테이크!!!!!!!!!


진짜 어쩜 이러냐를 몇번 말했던가
두툼하고 그 핏기가 떨어지는데에도 전혀 느끼하지 않고 피클이 없어도 되는 이런맛!

표현하기가 어렵다 어려워!!!
그정도로 너무 맛있음!!!!!



이날 함께 한 남편 친구 부부도 맛있게 먹고
수다도 잔뜩 떨고 집으로 돌아왔다.

너무 맛있고 즐거웠던 그날의 기억
뉴욕에 가신다면 강력강력 또 추천한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6-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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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02 · 댓글 28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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