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많이들 가시고 맛있다길레 드디어 부바 검프를 가봤습니다.ㅋㅋ
저녁 5시쯤에 갔는데 평일인데도 조금 기다리다 들어갔어요~
이 영화 본지 정~말~ 오래 되었는데 이곳에 와보니 또 보고 싶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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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이 시간에 왜 기다렸나 했더니...
학교단체관광을 온 아이들이 가득~
학교교복들을 입고 왔는데 보기 좋더라고요...
여긴 워낙 아이들도 편한 옷만 입고 다녀서 좀 그런데
교복들 다 입고 다니니 괜찮더라고요...^^
메뉴는 많이들 드시는걸로 시켰읍니다.
**귀여운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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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rimpers Heaven (shrimp는 네개씩 있고 밑은 다 감자 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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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Course We Have Scam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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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p & Salad (스프는 클렘차우더 시키고 셀더드는 시저 말고 가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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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들은 맛있었어요~ 여러사람이 같이 가서 여러가지 종류로 시켜 먹으면 좋을곳이에요~
음료수는 두개 시켰는데, 좀 특이한걸 시킨게 $10이 넘어서 나중에 계산하며 많이 놀랐었다는...
어쩐지 컵에서 여러가지 불빛이 나오더라니... 그래도 맛은 있었다는...
그 문제의 음료수... 예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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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오려고 하니 줄이 엄~청~ 많이 늘어 있었어요~
장소도 장소지만 역시 좀 유명한곳은 빨리 와서 먹고 가는게 젤 좋은듯.
어쨌든 한번 쯤은 가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