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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브루클린 일정~
11:30분 오픈, 25분에 갔는데도 한 6명정도가 줄을 서 있더라구요
그래도 문 열자마자 바로 들어갔습니다 ㅎㅎ
토핑 따로 안고르고 스폐셜피자 4번이랑 음료 두 개 시켰어요
이탈리아햄이랑 토마토소스.치즈 구성으로 기억해요
솔직히 기대했던 것보단 별로였어요 ㅠㅠ
토마토소스는 우리나라 피자처럼 달달?한게 아니라 시큼한 맛이 컸구요
음료는 3달러인데 진짜 작은 병으로 나와서 아껴먹었더니 물려서 못먹겠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뭐 미국음식이 다 그렇겠지만
정말 짭니다..
이탈리아 햄때문에 더 그랬던거같네요 ㅠ
한국인 직원분이 계셔서 놀랬어요 ㅋㅋ
체크달라고 두리번거리니까
뭐 필요하신거 있으세요?
하셨어요 ㅋㅋ
피자는 스몰 27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