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가 좀있어 망설였지만 한번쯤 가볼만 한것같아요!
저는 예약안하구 평일 오픈전에가서 줄섰구요(11:45분오픈) 오픈하구 예약한 사람들 먼저 들여보내구 , 15분정도 더 기다리구 들어갔어요 ㅎㅎ
두명이 가서 2인분에 베이컨 시켰구요 (총금액 팁까지해서 190불냇어요~!)
여자 둘이 배터질정도니.. 1인중에 사이드 여러개시키셔도 될거같아요 ㅎㅎ
뉴욕에 또 언제와보겟냐며 갔는데 후회없어요~!^^
핵심요약
뉴욕 브루클린 피터루거 스테이크는 예약 없이도 평일 오픈 전 줄서면 입장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약 없이도 평일 오픈(11:45분) 전에 가서 줄을 서면 입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픈 후 예약 손님이 먼저 들어가고 나서 추가로 기다려야 합니다. 글쓴이는 이렇게 갔을 때 15분 정도 더 기다린 뒤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2인이 스테이크 2인분과 베이컨을 주문하면 팁까지 포함해 총 190불이 나왔습니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한번쯤 가볼 만하다는 평입니다. 가격 부담 때문에 망설였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2인분에 베이컨을 추가하면 여자 둘이 배부를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혼자 방문한다면 사이드를 여러 개 추가 주문해도 될 정도입니다. 1인 방문 시 사이드 추가를 권하는 의견이 담겨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평일 오픈 시간 11:45분 · 2인분+베이컨 기준 총액(팁 포함) 190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주말 방문 정보나 예약 없이 대기 없이 먹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예약 없이 평일 오픈 전에 가서 줄을 섰고, 오픈 후 예약객이 먼저 입장한 뒤 15분 정도 더 기다려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뉴욕에 또 언제 와보겠냐며 갔는데 후회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