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7] 뉴욕 여행 II - 블루 보틀 커피 II (Blue Bottle Coffee II)
- 샌프란에 머무르고 있었을 때 입간판이 파란 보틀 하나 밖에 없던 블루보틀커피에 가봤던 기억이 있어서 뉴욕에도 있다고
하길래 역시 또 가보기로 했다. 내가 가본 곳은 록펠러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던 곳으로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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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입간판이 이렇게 자세히(?) 설명되어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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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사람이 많으므로 줄을 서서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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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커피를 만들어 주는 것은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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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프란에서 팔던 것과 거의 비슷하게 물품들을 진열해놓고 판매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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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석으로 돌면 이제 메뉴판이 보인다.
No TAX 상에서의 가격은 같은데 TAX에서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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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제조 시작하려 할 때.
- 나는 카페모카를 좋아하는데. 카페모카는 NO TAX로 $5.25 인데 샌프란에서는 TAX Include 로 $5.46 받더니 여긴 $5.72네 ㅋㅋㅋ
뉴욕이 TAX가 세긴 쎄구나. 팁 1달러. 안주기는 뭐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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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컵이 8 oz와 12 oz가 있던데 어떤 메뉴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았다.
나는 12 oz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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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로 Decoration을 해줬는데 엄청 이쁘게 잘 나온 듯 하다.
커피로도 이런 미술을 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