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하세요. 뉴행디 여러분~
멀티 뉴욕 일요일 브런치 모임 2주차 후기 올려 봅니다.
멀티 뉴욕 브런치 모임이란?
매주 일요일 느낌있는 브런치 레스토랑에서 아침에 만나서 브런치 먹고 오후 일정은 개인 일정을 보내는 모임 입니다.
혼밥? 또는 가보고 싶은 느낌있는 브런치 레스토랑 가고 싶은데 주저 하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부담 없이 오전에 같이 밥먹고 나머지 일정은 각자! 하자는 취지가 있습니다.
1주차 브런치 모임이 생각보다 큰 반응!
그래서 2주차 모임을 만듭니다.
장소 선정에 대해 많이 고민을 했고,
장소를 선정할 때 기준은 우선 유명한곳! 그리고 숨은곳!
브런치 모임 경우 8명인 관계로 8명 같은 테이블에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을 선정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에 시간은 소중하니깐.
예약 가능하고 해당 시간에 바로 식사를 할 수있는 곳!
방문한 곳은 뉴욕커 및 한국분들에게 유명한 Jane 이란 브런치 전문점을 10시 30분 8인 예약!
여기서 주위 하실점은 해당 레스토랑은 1인당 20불에 디파짓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는 요즘 문제 되는 노 쇼잉! 떄문에요!
우리는 그림이 중요하니 그림한번 볼까요?
참 비주얼은 좋네요!
외부 모습 입니다. 일반적으로 밖에 저렇게 줄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10시 30분 예약을 한 관계로 바로 입장!
그리고 8명 모두 정확한 시간 그리고 매너 있게 일찍 오셔서 10시 30분 부터 입장이 가능했어요.
![]()
![]()
브런치는 역시 여름인데, 여름 야외 모습입니다.
해당 레스토랑 경우 1층과 지하로 구성 되어 있었고, 저희가 배정 받은 자리는
지하에 있는 8인 테이블. 저희가 1등이었어요...ㅎ
8명 모두 한 테이블!
Jane 레스토랑 메뉴 입니다.
한번 참고 해보아요
이곳은 식사 전에 무료 빵 제공 합니다.
꽁짜니깐 많이 많이. ㅎ
저희가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대부분 동일한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ㅎ
참 비주얼은 좋네요^^
식사를 다 하고 나오려고 하니 많은 뉴요커들분들께서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10시 30분 이후 보니 가득찬 레스토랑.
꼭 예약 추천 드립니다. 꼭!
빈자리가 없는거 보이시죠?
그럼 맛은?
한번 가보아요 ㅎ
8명 중에 2분은 식사후 개인 일정 하셨구
6명은 커피 한잔 의견을 모아 소호에서 유명한 팬케익크 먹으로 방문!
도착후 개인적으로 먹고 싶은 커피와 팬케익 주문하고 간단히 이야기 합니다.
제가 주문한 라지 커피와 팬케익!
팬케익과 커피를 마지막으로 저희는 각자 개인 일정을 하기 위해 헤어 집니다.^^
그럼 여기 까지 2주차 멀티 뉴욕 브런치 모임 후기 입니다.
가능하다면 매주 일요일 오전 부담없이 밥먹는 브런치 모임 계속 해보려고 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