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 19일 일요일 오전에 있었던 멀티 뉴욕 브런치 모임 후기 올립니다.
다들 여행 하시면서 혼밥 두려움, 그리고 뉴욕하면 브런치 한번쯤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먹어 보고 싶지만
혼자 왔다는 이유로 두렵고 가기 어렵잖아요.. 그리고 동행 찾아요 하지만 왠지 부담 스럽고.
그래서 매주 일요일 부담 없이 오전에 만나서 브런치 먹고 개인 일정을 보내는 모임을 만들어 보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아래와 같이 뉴행디에 포스팅을 합니다.
기대 이상에 반응들..
그리고 8명이상 연락이 왔고, 너무 많으면 서로 대화 하기가 힘들꺼 같아서 8명으로 제한하고
일요일 오전 브런치 모임 결정!
이번에 멀티 뉴욕 브런치 모임에서 선정한 장소! 입구!
호텔 안에 있는 고급진 레스토랑인 관계로 저희는 호텔 로비에서 만나기로 해요
미리 레스토랑 예약 완료 하구 저희 8명은 오전 9시 30분까지 호텔 로비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다들 오전 9시 30분 모임인 관계로 전날에 컨디션 조절들 했다고 하네요^^
호텔 로비 모습
이곳이 바로 저희가 브런치 모음을 한 레스토랑 입구 입니다. 느낌 완전 좋지 않나요?
요즘 뉴욕에서 핫한 곳. 아직 한국분들에게는 안알려진 레스토랑!
저희는 이곳에서 브런치 모임을 했습니다.
이젠 사라베스는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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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8명이 시간 맞추어서 오셨고 개인적으로 먹고 싶은 브런치 메뉴를 주문 합니다.
저희가 주문한 음식들
미국 레스토랑 특성상 주문과 음식이 오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관계로
미국 레스토랑 특성상 주문과 음식이 오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관계로
2시간 정도 식사 시간을 갖고 8명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
식사를 다하구 결제는 역시 1/N 을 합니다
그리고 커피 한잔 하고 개인 일정 하자는 의견을 모아서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씩 하구
개인 일정을 보냅니다~
이번 1주차 모임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맨하탄에 위치한 유명한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브런치 모임을 해보려고 합니다.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연락 주세요!
여기까지 멀티 뉴욕 브런치 모임 후기 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2/26일 일요일 오전 브런치 모임 딱 8분만 모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