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쪽 쉐라톤 뒷편 Remington Steak and Seafood House는 얼리버드 립 $19, 어니언 수프·프라임 립 80oz가 추천 메뉴입니다.
Early Bird 16:00~18:00 Rib $19(CAD), 그 외 시간대는 $28
위치: 캐나다 쪽 쉐라톤 뒷편, 상호명 Remington Steak and Seafood House
추천 메뉴: 어니언 수프, 프라임 립 80oz(미디움 굽기)
캐나다 쪽은 호텔 외 지역에서 인터넷이 잘 안 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쪽에서 스테이크 맛집은 어디인가요?
쉐라톤 뒷편에 있는 Remington Steak and Seafood House를 추천합니다. 얼리버드 시간(16:00~18:00)에는 립이 $19이고, 그 외 시간에는 $28입니다.
2.나이아가라 레스토랑에서 뭘 시켜야 하나요?
어니언 수프와 프라임 립 80oz를 미디움으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글쓴이는 어니언 수프가 처음 먹어보는 맛이었다고 적었고, 프라임 립도 한국에서 본 적 없는 고기였다고 적었습니다.
3.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쪽에서 인터넷(와이파이)이 되나요?
호텔을 제외하면 인터넷이 잘 안 됩니다. 글쓴이는 인터넷이 안 되어 검색 없이 발길 가는 대로 들어갔는데 오히려 다행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Early Bird 16:00~18:00 립 $19(CAD), 그 외 시간 $28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국 쪽 나이아가라에 머무는 사람에게는 위치 정보(캐나다 쪽 쉐라톤 뒷편)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에서 스테이크 하우스를 못 갔던 아쉬움을 이 식당에서 풀었다고 적었고, 앞 테이블 손님이 시킨 다른 립을 보고 자신이 시킨 메뉴와 비교하며 아쉬워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avechjj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전에 나이아가라 도착해서 둘러보고 캐나다 쪽에 숙소를 잡았어요. 주변 유원지??같은 마을 걸어가다 보니 Early Bird time16:00~18;00 Rib $19 라고 쓰여진 간판을 보고 정말 기대도 없이.. 우리나라에서 파는 립 생각하고 들어갔네요. 마침 얼리버드 시간이라 괜찮은 가격이길래 저거 2개 달라고 했는데 시키다보니 맥주도 마시고 싶고 캐네디언 맥주랑 수프도 먹고싶어서 시켰어요.. 마침 우리 앞에 들어간 한 부부가 주문한 립이 나오는 순간.. 헐.. 우리가 시킨게 저거였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 수프.. 어니언 수프 나왔는데 제가 먹어보지 못한 숩 맛 남편도 이게 뭐냐며 너무 맛있다며 잘시켰다며.. 그다음 립 등장. 제가 뉴욕에서 스테이크 하우스 못갔던 한을 여기서 푸네요. 일단 가격이 캐나다달러로 19불입니다. (얼리버드 시간에는 그렇고 그 외 시간은 28불) 그냥 잴 거없이 가서 드시면 될거같아요. 저 고기 좋아하는 여자지만 한국에서 이런고기 못본거같아요.. 정말 만족하고 팁도 넉넉하게 쓰고 나왔습니다 ㅠ 이러면 팁이 안아깝죠.. 뭐먹지 걸으면서 나이아가라 맛집을 찾아보려하다가 캐나다로 넘어오니 호텔말고는 인터넷이 안되서 그냥 땡기는 데로 들어갔던게 정말 다행이었다고 생각했어요. 인터넷 되었다면 다른집에 갔을테니까요^^ 같이 공유하고싶어요 꼭 드셔보세요 ㅠㅠ 쉐라톤 뒷쪽에 있는 레스토랑 이구요 이름은 Remington steak and seefood house였어요~~ (어니언 수프, 프라임 립 80oz 굽기는 미디움으로 드세용~ :) 아 진짜 잘먹었다 진짜 대박이다 진짜 저집은 아.. 아.. 하면서 숙소로 걸어왔어요~~ 비주얼 공개합니당ㅋㅋ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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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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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