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Ruby's cafe (루비스카페)



차이나타운, 이틀이태리를 지나서
SOHO에 가기로 한 날!!

식사는 루비스카페에서 하기루~~~~





가게가 생각보다 작다해서 정말 테이블이 3~4개라도 되려나 싶었는데 7~8개는 되는 듯 했어요!




여행자들 뿐만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식당(?)카페(?)라서
항상 웨이팅이 있는듯해요!

여긴 웨이팅을 전화번호,이름만 적고 근처 돌아다니다가 연락오면 가면 되는 그런 시스템이였어요!



저랑 동생은 오후 3시쯤 가서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번호 적구 아마 30분정도 기다리라고 했었는데,

그냥 밖에안나가고 안에 천막같은곳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사람이 생각보다 금방 빠져서 15분?정도 만에 들어간듯해요



가게 인테리어도 예뿌죠




책에서봤는지 정보글에서 봤는지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원래 이곳은 차고 2개를 합쳐서 개조한 공간이라고 읽은 기억이 있어요 ㅋㅋ



그리구 대망의 식사메뉴!!!!!!!!!

가장 많이들 드시는 브론테버거와 쉬림프파스타!


Shrimp pasta (쉬림프파스타)

14~19달러 사이였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염


Bronte Burger (브론테버거)

이것두 14~19달러 사이였는데 기억이 ㅠㅠㅋ


뭐 어쨋든!

저 두 식사는 진짜 최고였어요 ㅠㅠ
가격대비에도 짱짱!!!!
가끔 택도없는 가격에 맛도 그저그런곳 많은데
인기있는 이유 알겠더라구요 ㅋㅋ


뉴욕온지 2주만에..
정말 제대로된 식사했다며 ㅋㅋ
암튼 짱짱ㅎㅎ

쉬림프 파스타, 브론테 버거에 tax에 tip까지 총 $40.00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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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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