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테이블로 예약하고 24일에 다녀왔습니다.
3가지 코스로 29불+맥주 8불+팁 이렇게 들었습니다.
혼자가서 바 좌석에 앉았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꽉 찬건 아니었어요.
예약 안했어도 저날은 괜찮았었을것 같아요^^
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이렇게 나오구요
제가 시킨건 fried oyster, duck ragu, s'more jar입니다.
개인적으로 굴요리 좋아하는데 맛있었어요^^
덕 라구. 넓적한 면의 파스타입니다. 양이 꽤 많아요. 면이 넓적하여 소스랑 적당히 먹어야 간이 맞아요ㅋㅋ 소스는 토마토미트소스같은데 조금더 시큼한 맛이 강합니다. 괜찮았어요ㅋㅋ
마지막 디저트. 엄청 달아요. 위에는 마쉬멜로우, 밑에는 초콜렛과 무슨 가루인데 뭔지는 모르겠어요. 첫입은 맛있는데 역시나 미국음식은 너무 달아요^^;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맛있는 식사하고 왔습니다^^
레스토랑 위크랑 여행기간 겹치시면 한번 가는것듀 좋을것 같아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