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barrel brewing 추천해요, 맥주는 우와 엄청 맛있다는 기억은 없는데 무난하고 샘플러가 저렴했어요. 루프탑에 올라가서 먹었는데 분위기가 좋아요. 피자 진!!!짜 맛있었어요 히히
basecamp 는 나쁘진 않았지만 추천하진 않아요.
그리고 저는 가보진 않았는데 자주먹는 맥주인 Deshutes의 브루어리가 포틀랜드에 있어요
한국에선 없는 맥주니까(아마도) 가보시는걸 추천해요, botanic ale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 ㅠㅠ
10 barrel brewing 이랑 deshutes 둘다 다운타운에 있으니 가시기도 편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