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Caffe Reggio

 

 

 

시간 여행 온 것같은 분위기의 카페입니다. 

 

미국에서 처음으로 카푸치노를 팔기 시작한 곳으로유명하다고 여행책에서 봤어요~움베르 에코가 미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까페라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여행책에서^^;;

여기 분위기 굉장히 독특합니다. 곳곳에 주인이 직접 모았다는 르네상스 작품들이 걸려있구요, 1927년 오픈했다는데 그때로 시간여행온 것같아요. 한번 들려보세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눈치껏 빨리 일어났어요~ 그거 하나 아쉬운점이랄까..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1-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7 · 댓글 5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